저작권

정보인권/정책 가이드

 이 문서는 정보인권 및 정보통신정책과 관련한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입장 및 활동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안티포스코(Anti-POSCO) 캠페인

2000년 4월 3일, 포항제철은 자사의 홈페이지를 패러디한 안티포스코 홈페이지(http://antiposco.nodong.net)가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도안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냈습니다. 안티포스코 홈페이지는 삼미특수강 해고 노동자들의 요구와 투쟁의 정당성을 알리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항제철의 소송은 저작권을 지나치게 확대해석하여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며, 저작권을 노동통제의 수단으로 이용한 것입니다.
 

관련사이트: 
http://antiposco.nodong.net/korean/
행사일자: 
2000/04/11
안티포스코

No Copyright, Just Copyleft 캠페인

정보공유라이선스가 도입되기 이전에, 진보네트워크센터는 'No Copyright, Just Copyleft'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2000년을 전후하여 저작권 강화 논리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면서, 의식적·무의식적으로 홈페이지에도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표시를 하는 홈페이지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저작권 보호 문구 대신, 홈 페이지에 'No Copyright, Just Copyleft' 문구를 붙이도록 함으로써 홈페이지 운영자가 자신이 공개하는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내도록 했습니다. 물론, 이 캠페인은 이후 정보공유라이선스의 개발로 계승되었습니다.

관련사이트: 
http://act.jinbo.net/copyleft/
행사일자: 
2000/06/15
No Copyright, Just Copyleft 캠페인

2009 정보인권 시민학생 강좌

요약문: 
인터넷에 글을 올릴때 당신은 어떤 기분입니까? 왜 누군가는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가져가는 것일까요? “불법복제”라는 힐난에 움츠러들지는 않았나요? 목숨보다 지적재산권이 더 우선해야 할까요?
2009 정보인권 시민학생 강좌

 

 

 

2009 진보네트워크센터

 

정보인권 시민학생 강좌

 

 

 

발표일자: 
2009/09/08

<성명> 저작권법은 MB 속도전의 희생양인가?

<성명> 저작권법은 MB 속도전의 희생양인가?
- 저작권법 개정안(강승규의원안)의 국회 문방위 통과를 규탄한다!

지난 3월 2일, 여야는 방송법, 신문법, IPTV법, 정보통신망법 등 4개 법안은 사회적 논의기구를 만들어 100일간 여론 수렴을 한 뒤 6월 국회에서 표결 처리하기로 합의하고, 저작권법 및 디지털방송전환법은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리고 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는 전체회의 및 심사소위를 연달아 개최하며, 강승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을 수정, 의결하였다. 강승규 의원의 저작권법 개정안은 사실상 지난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입법예고한 저작권법 개정안을 일부 수정하여 의원입법 형식으로 발의한 안이다. 비록 예정대로 3일 본회의를 통과하지는 못하였지만, 지난 2월 25일 법안의 날치기 상정에 이어, 하루만에 심사소위와 전체회의, 법사위를 통과하고 본회의까지 상정되는 '속도전'을 보여주었다.

발표일자: 
2009/03/04

<강좌> 저작권을 둘러싼 쟁점들 자료집

2009년 1월 7일~1월 28일까지 진행된, 강좌 <저작권을 둘러싼 쟁점들 - Copyright? Copywrong!> 자료집입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http://ipleft.or.kr/bbs/view.php?board=ipleft_5&id=491

발표일자: 
2009/01/07

<논평> 무엇을 위한 저작권인가? - 나우콤 사장 구속사태로 본 저작권법의 남용

[논평] 무엇을 위한 저작권인가? - 나우콤 사장 구속사태로 본 저작권법의 남용

지난 6월 16일 이용자들의 영화 파일 불법 유통을 조장, 방치한 혐의로 나우콤(피디박스, 클럽박스), 미디어네트웍스(엠파일), 아이서브(폴더플러스), 한국유비쿼터스기술센터(엔디스크), 이지원(위디스크) 대표 등 5명이 구속되었다고 한다. 특히 (주)나우콤의 문용식 사장이 포함된 것에 대해, 나우콤이 최근 한미 쇠고기 협상에 반대하는 촛불시위에 대한 현장 중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프리카'의 운영사라는 점에서 '정치적 목적의 여론 탄압'이라는 의구심이 일고 있다. 우리는 이번 사태에 대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점을 지적하고 싶다.

발표일자: 
2008/06/18

2007년 9월 뉴스

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