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감시

학교 이메일과 메신저 통제의 문제점

요약문: 
4월 1일부터 서울 일선학교에서는 상용 이메일(네이버, 다음, 구글)과 상용 메신저(네이트온, MSN 등)의 사용이 차단된다. 이는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지난 해 11월 일선 초중고교에 내려 보낸 방침에 따른 것으로, 본래 12월 3일부터 전격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교사들과 언론의 문제제기가 잇따르자 그 시행을 잠시 유예하고 있는 것이다.

학교 이메일과 메신저 통제의 문제점

발표일자: 
2013/02/01

신세계․이마트의 개인정보법 위반 등 범죄행위 등에 관한 고소고발장 접수 및 ‘이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횡포 고발센터’ 개설 기자회견

요약문: 
반윤리·인권침해·노동탄압 선도기업 이마트 정상화 촉구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이마트 공대위)는 2013년 1월 29일 신세계․이마트의 개인정보법 위반 등 노조파괴, 인권유린 등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고소고발장을 서울지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반윤리/인권침해/노조탄압 선도기업 이마트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표일자: 
2013/01/29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1년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소제목: 
개인정보보호법과 감독기구의 역할
요약문: 
최근 개인정보보호법과 개인정보보호 관련 감독기구들의 활동은 인권시민사회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바가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1년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발표일자: 
2012/09/26

‘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

요약문: 
한 권의 책이 시중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감시사회’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끊임없이 나를 감시하며 그 누군가는 나도 모르는 나를 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 책에서 이런 주장을 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들일까요? 혹시 과대망상증 환자가 아닐까요? 그 언젠가 TV화면 안으로 갑자기 난입해서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며 절규했던 사람들이 아닐까요? 이 궁금증을 견디다 못해 ‘감시사회’ 강연자들을 직접 만나 강연이 아닌 대담으로 이들의 생각을 ‘감시’하는 시간을 만들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

 

“나를 아는 너는 누군가?”

발표일자: 
2012/07/16
‘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서울시민과 노동자 감시하는 CCTV 철거하라!” <일시> 2011년 9월 29일(목) 오전11시 <장소> 서울시청 별관 (덕수궁 옆) <주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서울시민과 노동자 감시하는 CCTV 철거하라!” <일시> 2011년 9월 29일(목) 오전11시 <장소> 서울시청 별관 (덕수궁 옆) <주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서울시민과 노동자 감시하는 CCTV 철거하라!” <일시> 2011년 9월 29일(목) 오전11시 <장소> 서울시청 별관 (덕수궁 옆) <주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서울시민과 노동자 감시하는 CCTV 철거하라!” <일시> 2011년 9월 29일(목) 오전11시 <장소> 서울시청 별관 (덕수궁 옆) <주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

20110929 서울 CCTV 기자회견“서울시민과 노동자 감시하는 CCTV 철거하라!” <일시> 2011년 9월 29일(목) 오전11시 <장소> 서울시청 별관 (덕수궁 옆) <주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