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인
A's People - PL 날다(2007)
PL : People Living with HIV/AIDS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
에이즈 감염인 인권에 관한 곡입니다.
제작 : HIV/AIDS 감염인 인권문화제
촬영 : 김용욱, 조정민
편집 : 홍지
(원곡 : 체리필터 - 파리)
[기자회견] HIV/AIDS 감염인의 건강권을 위해 치료접근권을 확보하라!!
오늘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8년 1월 런던에서 열린 세계보건장관회의에 참가한 148개국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교류, 교육, 인권존중을 강조한 ‘런던선언’을 채택하면서 제정되었다. 매년 12월 1일이 되면 전세계에서는 에이즈 예방과 에이즈 감염인들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정부는 HIV/AIDS 감염인이 처해있는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1회성 기념행사만 진행해왔다. 에이즈에 대한 왜곡된 정보와 공포를 조성하며 감염인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차별을 조장해왔던 정부가 에이즈의 날을 기념할 자격이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기자회견] HIV/AIDS감염인의 건강권이 없는 한 세계에이즈의 날은 없다!
- 2008년 HIV/AIDS 감염인 치료접근권 확보 및 인권주간 선포 기자회견
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이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8년 1월 런던에서 열린 세계보건장관회의에 참가한 148개국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교류, 교육, 인권존중을 강조한 ‘런던선언’을 채택하면서 제정되었다. 그러나 한국정부는 HIV/AIDS감염인이 처해있는 현실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1회성 기념행사를 해왔다. 그동안 에이즈에 대한 공포를 조장함으로써 왜곡된 정보와 편견을 확산시켜왔고, 감염인들을 시한폭탄과도 같은 감시대상으로 간주하여 차별과 인권침해를 확산시켜온 한국정부에게 세계에이즈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보도자료] 국민의 건강과 인권을 외면하는 보건복지위는 각성하라!
수 신 : 귀 언론사 사회부
발 신 : 보건의료단체연합,에이즈예방법대응공동행동,인권단체연석회의,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준), 한국백혈병환우회
제 목 : [보도자료]보건복지위 인권관련 법안 상정촉구 인권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총 3매)
일 시 : 2007년 4월 10일
담 당 : 변진옥(에이즈예방법대응 공동행동, 011-9040-6260),
손상열(인권단체연석회의, 017-299-5968)
<기자회견문>
국민의 건강과 인권을 외면하는 보건복지위는 각성하라!
지난 2월 대선경쟁을 위한 명분 쌓기에만 골몰했던 국회가 3월 20일 교섭단체 회담을 통해 4월 임시 국회 일정을 확정했다.
잘못된 편견과 사회적 차별, 에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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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자:
2006/12/04
Time to Deliver: 이제는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요약문:
세계 10대 회의 중의 하나인 ‘16차 국제에이즈회의’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8월 13일~18일에 걸쳐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는 에이즈와 관련된 주요 이슈가 모이는 자리이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있는 에이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관료, 국제기구 관계자, 의약 관계자, 연구자와 세계의 PLHA(People living with HIV/AIIDS, 에이즈 환자와 HIV 감염인)가 모이는 자리이다.
섹션제목:
기획
세계 10대 회의 중의 하나인 ‘16차 국제에이즈회의’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8월 13일~18일에 걸쳐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는 에이즈와 관련된 주요 이슈가 모이는 자리이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있는 에이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관료, 국제기구 관계자, 의약 관계자, 연구자와 세계의 PLHA(People living with HIV/AIIDS, 에이즈 환자와 HIV 감염인)가 모이는 자리이다. 이번 국제 에이즈 회의의 주제는 “Time to deliver”였다. 이제껏 진행된 국제 에이즈 회의와 연구자와 정책가에 의해 제안되었던 많은 방법들을 탁상 공론할 것이 아니라 “이제 결정하고 실천을 해야 될 때” 라는 것이다. 발표일자:
2006/09/04
[성명서] <국제NGO항의서>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에이즈 치료제에 대한 특허신청을 취소하라요약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에이즈치료제에 대한 특허신청을 취소하라
방콕/런던, 8월 7일-500여명의 태국 활동가들은 주요 에이즈치료제에 대한 특허신청에 항의하기위해 오늘 방콕에 있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사무실밖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 행동은 국경없는 의사회를 포함하여 많은 국내단체와 국제단체에 의해 지지를 받고 있다.
라미부딘과 지도부딘 혼합약은 태국에서 HIV/AIDS감염인을 위한 표준처방의 일부이다. 값싼 복제약 질라비르는 현재 태국국영제약회사에 의해 생산되고 있다.
“복제 에이즈치료제들은 현재 태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8만명이상의 감염인에게는 생명을 구하는 에이즈치료의 근간을 이룬다”고 태국HIV/AIDS감염인 네트워크의 의장 Mr.Wirat Purahong은 말한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복제약보다 거의 6배의 가격으로 콤비드(콤비비어)라는 이름으로 태국에서 이 약을 판매한다. 만약 특허가 허여되면 태국국영제약회사는 더 이상 이 복제약을 생산할 수 없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가격은
<국제NGO항의서> 발표일자:
20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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