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새벽길
이 번 달 진보넷 회원인터뷰 주인공은 무려 10년간 진보넷을 후원해주시는 새벽길님입니다. 초창기시절부터 지켜보신 내공으로 진보넷에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진보넷 10대 불로거(?) 새벽길님!! 그에게 블로그란 무엇일까요? 함께 들어보시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진동훈
이번 달 진보넷 회원인터뷰 주인공은 가장 최근 진보넷에 가입하신 진동훈 회원님입니다. 진보넷에 힘이 되는 소중한 회원님들 중 한명이 되신 진동훈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그리고 어떻게 진보넷에 가입하시게 된 걸까요? 궁금한 마음에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정성껏 인터뷰에 응해주신 진동훈님의 이야기 같이 들어보실까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김지현
진보넷에는 시민단체에서 여러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회원분들이 많은데요. 이번 달 인터뷰 주인공은 최근 말 많고 탈 많은 영화진흥위원회의 횡포에 피해를 입게 된 미디액트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김지현 회원님입니다. 상암동에 위치한 미디액트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인터뷰를 가장한 그녀와의 즐거운 수다! 지금부터 김지현 회원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행인
미납회비 0원의 신화! 구라파 뻥계의 지존, 뻥구라닷컴의 '행인' 회원님
2000 년 진보넷 가입 이후 미납회비 0원을 기록하며 역대 진보넷 재정 담당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뻥구라닷컴'의 행인님. 성실한 자진납세의 전형을 보여주면서 진보넷을 지지하는 전 세계 60억 인민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지난 해, 개념 가득 찬 논문을 쓰겠노라 잠적 선언을 했으나, 논문은 지구에서 250만 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에 있다고 전해지고 있는 상황. 태양계가 있는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가 충돌할 것으로 예상되는 30억년 후에나 그의 논문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뎡야핑, 라론
진보넷 창립 이래, 6:1이라는 사상초유의 경쟁률을 뚫고 진보넷 사무실에 입성한 뎡야핑과 라론! 이미 진보불로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활발한 불질로 진보넷 활동가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던 위인들이었습니다. 지난 3월, 세상을 바꿔보겠노라는 큰 뜻을 품고 진보넷에 들어오고 난 후, 어언 4달. 그러나, 무심하기 짝이 없는 선배(?) 활동가들이 신경을 전혀 안 써주는 바람에 아직도 진보넷 회원님들 중 이들의 정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하여 뎡야핑과 라론을 소개하는 인터뷰를 기획하였으나, 그마저도 역시 아무도 신경을 안 써주는 바람에 그 이름도 생소한 '셀프-인터뷰'가 되어버렸습니다.
촛불집회에서 만난 블로거들
편집자주 : 촛불집회 때문에 포스팅이 안 올라와서, 진보넷에서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블로거들을 만나러 나갔답니다. 그래서 탄생한 영상포스팅들, 진보블로그 4주년 상영회 때 같이 본 영상이예요. 로딩될 때 약간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
part 1.
[쟁점] 경찰청, 미아찾기 유전자 DB 구축
“사고 발생시 책임질 부서가 필요하다”

[인터뷰] 인권실천시민연대 허창영 간사
Q. 시민사회단체들은 유전자 데이터베이스 구축 자체를 반대하는 것인가?
A. 그렇다. 국가행정기관에 의한 일괄적인 개인정보 수집이기 때문이다.
Q. 현재 경찰이 추진중인 미아유전자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도 반대하는가?
A. 아니다. 미아 찾기 사업은 다른 문제이다. 특수한 상황을 이해한다. 다만 생체정보DB는 주민등록번호DB보다 훨씬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근거 법률로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인권침해 가능성을 최소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Q. 미아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와 인권은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이 시대 마지막 해커, 리차드 스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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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커 : 인터넷에서 모든 디지털 데이터는 자유롭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은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에 장애가 될 것입니다. 당신도 '과학은 저작권에 우선해야 한다(Science must push copyright aside)'라는 글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지팡이와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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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오늘도 촬영 많이 하셨어요?
문정현신부(이하 문) : 요근래에는 새만금만 ?아 다녀도 바뻐, 삼보일배를 쭉 따라다니고 있으니까
정우: 신부님 홈페이지에 영상이랑 글이 많아요. 촬영이랑 편집 배우기 힘들지 않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