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치명적 독, 한미 FTA 비상국민 토론회 자료집
치명적 독, 한미FTA 비상 국민 토론회
일시: 2011년 11월 22일(화) 오후 1시 30분
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
주최 : 한미FTA저지범국본 정책자문위
사회 : 정태인 (한미FTA저지범국본 정책자문위원)
총론발제 - 이해영 (한신대 교수, 범국본 정책자문위원)
발제1
국가재정과 한⦁미 FTA- 신범철 (경기대 교수)
발제2
한미FTA, 공공부문 민영화와 요금인상- 송유나 (사회공공연구소 연구위원)
발제3
문화다양성협약 충돌문제와 전자상거래- 양기환 (문화다양성포럼 상임이사)
발제4
한미FTA, 농업과 먹거리의 위기- 장경호(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부소장)
발제5
한미 FTA 국회 비준이 한국의 건강 정책에 미칠 영향- 이상윤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책임연구원)
발제6
투자자_국가 분쟁 도입 이후에도 토지 공개념은 가능한가?- 이태경 (토지정의연대 사무처장)
날치기 통과된 한미 FTA 저작권법 개정안의 문제점 - 위헌이며 불평등한 저작권법 개정안은 무효다 -
날치기 통과된 한미 FTA 저작권법 개정안의 문제점
- 위헌이며 불평등한 저작권법 개정안은 무효다 -
Stop the India-EU FTA Negotiations, Decimator of the 'Pharmacy of the World'!
<Statement>
[성명] 날치기에 꼼수까지, 한미 FTA 협정 즉각 무효화하라!
날치기에 꼼수까지, 한미 FTA 협정 즉각 무효화하라!
- 한미 FTA와 무관한 내용까지 저작권법 개정안에 끼워넣은 꼼수를 비판한다.
지난 11월 22일, 한미FTA 비준동의안과 이행법안이 한나라당에 의해 날치기로 통과되었다. 그런데 이날 함께 통과된 저작권법 개정안은 한미 FTA 이행과 관련이 없는 내용까지 포함이 되어있다. 94년 저작권법 개정을 통해 저작인접권의 보호기간이 50년으로 연장이 되었는데, 부칙을 통해 87년 시행전에 발생한 저작인접권의 보호기간은 종전의 규정대로 20년으로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저작인접권의 보호기간이 만료된 저작물들이 존재하는데, 이번 저작권법 개정안에서 94년 개정안 부칙의 해당 조항을 제외함으로써, 이미 공공영역(Public Domain)으로 편입된 저작물에 다시 배타적 권리를 부여한 것이다.
[성명] 허가-특허 연계의 예견된 피해를 국민에게 전가하지 말라! 한미FTA비준안을 당장 폐기하라!
[성명] 허가-특허 연계의 예견된 피해를 국민에게 전가하지 말라!
한미FTA비준안을 당장 폐기하라!
한미FTA비준안에 대해 논란이 많은 상황에서 한미FTA의 대표적인 독소조항인 의약품의 품목허가와 특허를 연계하는 제도를 도입하기위한 약사법개정안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한다는 소식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성명] 대한민국 국회는 에이즈확산의 주범이 되려는가? 트립스플러스의 종합판인 한미FTA를 당장 폐기하라!
[성 명]
대한민국 국회는 에이즈확산의 주범이 되려는가?
트립스플러스의 종합판인 한미FTA를 당장 폐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