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Novartis's stubborn Gleevec price means death to patients
(US $1 => about 1,200 won)
Patents and Profit: Gleevec Price Talks Break Down.
Struggle for Access to Glivec
Struggle for Access to Glivec
in South Korea
Solidarity Needed Now!!!
Table of Content
- The Beginning: Struggle for Rights of Access to Glivec, Extremely High-Priced Drug
- Excluding Chronic Stage CML Patients out of NHI
- Disapproval of Korean National Health Insurance Price and Temporal Suspension of Glivec Supply in the Market
- What is the problem? Priceless Glivec Kills CML Patients
- What is the problem? Are you asking 30 times of production costs, Novartis?
- What is the problem? Glivec, the Product of Public R&D
글리벡
2010년 06월 24일 01:46:59 — admin특허권과 건강권(생명권)의 충돌이 국내에서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인 글리벡을 둘러싸고 벌어졌다. 글리벡 제조사인 노바티스는 한 알에 약 25,000원을 요구하였는데, 이를 복용하기 위해서는 보험적용을 받더라도 한달에 약 90만원~150만원이라는 엄청나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이 약의 실제 제조원가는 1000원도 되지 않는다.) 환자단체와 보건의료단체들은 <글리벡 문제해결과 의약품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http://glivec.jinbo.net) 를 구성하고 약값인하, 보험적용 확대, 글리벡 강제실시 등을 노바티스와 정부에 요구했다. 진보네트워크센터와 정보공유연대도 공대위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특허의 문제점과 강제실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2002년 1월 30일, 공대위는 글리벡에 대한 강제실시를 청구하였다. 글리벡 강제실시는 당시 정보공유연대 운영위원이었던 남희섭 변리사가 주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