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법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정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정리
발제문 전체 보기 : http://act.jinbo.net/data/policy/11/20100511kocsc.PDF
2010년 5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년을 맞아 방통심의위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최성주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의 사회로 발제자 세 분의 이야기를 듣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분과특별위원회 전 위원이었던 녹색소비자연대 이사 전응휘,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황성기님의 토론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운영의 문제점과 방향 (윤여진/언론인권센터)
성질 뻗치는 강제적 인터넷 실명제
강제적 인터넷실명제를 생각하면 정말 성질 뻗쳐. 철지난 과거를 회상해 보면… 노무현 정부 출범 직후 2003년 3월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이 ‘인터넷실명제의 단계적 도입’을 천명했었어. 정보인권운동 단체를 중심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지만 이 정책은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의 지지를 받았지. 그 후 정부 부처 홈페이지에서 실명제를 확대하고 2004년 3월 선거법, 2007년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에서도 강제적 인터넷실명제 조항이 신설되어 버렸어. 그리고 2008년 이명박 정부는 강제적 인터넷 실명제 대상을 더욱 확대시킨다고 해…. 사실, 청와대와 국회를 보면 답이 안보여. 그 놈이 그놈이라는 촌부 어르신의 말이 딱 맞거든.
2009 인터넷 규제 쟁점들
2009년 시점에서 인터넷 규제 쟁점들을 정리한 2개 자료입니다.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에서 발표된 자료로서,
1. 2009.4.15 진보네트워크센터 오병일 활동가가 일부 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발표한 자료,
2. 2009.4.17 김기중 변호사(진보네트워크센터 운영위원)이 전체회의에서 발표한자료입니다.
프라이버시의 날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인터넷 실명제와 통신비밀보호법 개악은
프라이버시의 재앙
- 프라이버시의 날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
2008 표현의 자유 선언 "헌법21조를 지켜내자" 사진
2008.12.9 개최된
2008 표현의 자유 선언 "헌법21조를 지켜내자"
사진입니다
2008 표현의 자유 선언 "헌법21조를 지켜내자"
2008 표현의 자유 선언
“헌법 21조를 지켜내자”
모든 형사법적 명예훼손은 철폐돼야
모든 형사법적 명예훼손은 철폐돼야
[세계인권선언의 현재적 의미] 제19조 의견과 표현의 자유
[사이버 모욕죄] 국회 입법조사처 비판적
5탄 - 7인 원정대
강호무림 9파·1방중에서도 최고 수위에 있었던 청파문.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천하를 도모하겠노라!’던 그 당당했던 청파문의 위세도 점차 쇠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 청파문이 갖고 있는 전통의 힘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라 여전히 청파문의 주변엔 강호무림의 절대강자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모여드는 수 많은 무사들이 있었다. 이렇듯 청파문의 명성을 이어가려는 젊은 후기지수들은 끊임없이 청파문의 제자가 되려고 찾아왔으나.. 때는 바야흐로 청파문의 맑은 정기를 유지해주는, 명산중의 명산 남산이 은은히 뿜어내던 따뜻한 정기가 이제 그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고 청파문이 위치한 청파1동 1-13번지의 운세가 점차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으니 청파문의 양대산맥 진보각과 참새각의 노고수들은 깊은 시름에 잠겨가고 있었다.
좀 있으면 삭제됩니다
나는 포털사이트, 오호 라빠라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