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정보인권 클릭 운동(Clicktivism)이 좌파 운동을 망치고 있다 Clicktivism is ruining leftist activism BY Micah White, 2010년 8월 12일 편집자주: 늘 대중을 만나기 위해 고민하는 사회운동은,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해외 정보인권 클릭 운동(Clicktivism)이 좌파 운동을 망치고 있다 Clicktivism is ruining leftist activism BY Micah White, 2010년 8월 12일 편집자주: 늘 대중을 만나기 위해 고민하는 사회운동은, 소셜 네트워크를 비롯한…
이달의 북킹 감시사회 : 벌거벗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엄기호, 한상희, 홍성수, 한홍구, 최철웅 지음 | 철수와영희 | 2012 2011년 5월 우리가 <감시사회 대강연회>를 기획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사찰이었다. 그리고 전자주민증이었다. 은행,…
@import url(http://act.jinbo.net/newsletter/newsletter.css); 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기지국수사에 대한 헌법소원 검찰이 ‘기지국수사’를 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11월 민주통합당 대표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현장의 금품살포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주변 기지국에 신호가 잡히는 모든 통화내역을…
<네트워커 /> 진보네트워크센터 Newsletter 2012/06/30 정보인권의 종결자~ N o 33 기지국수사에 대한 헌법소원 검찰이 ‘기지국수사’를 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수사하는 과정에서 주변 기지국에 신호가 잡히는 모든 통화내역을 제공받은 것입니다….
범죄수사드라마의 무서운 점은 경찰의 수사 방식이 인권 침해적이거나 설사 법을 위반하는 방식이더라도 그것이 범인을 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인 것 마냥 포장되고 범인을 잡는 데 성공하면 정당화된다는 점이다.
현병철 위원장의 연임은 인권위를 지옥으로 내모는 일이다. 국내 인권의제가 붕괴되는 일을 3년이나 더 눈뜨고 지켜볼 수는 없다. 국내의 인권증진을 위한 첫걸음은 현병철 위원장이 지금 입고 있는 몸에 맞지 않은 옷을 당장 벗는 일이다.
경실련, 언론개혁시민연대, 오픈웹,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 등이 함께하고 있는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은 오는 7월 9일(월)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에서 “트래픽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제2회 포럼을 개최합니다.
통신사가 무선인터넷전화(mVoIP)나 P2P를 차단하는 것은 공정경쟁과 이용자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와 함께 주목해야 할 점은 통신사의 트래픽 관리가 이용자의 통신비밀, 프라이버시 침해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병철 연임 내정은 우리를 두 번 울리는 것이다. 그는 아무런 가책없이 행한, 심각한 인권침해에 대해 면죄부를 줌으로써 우리의 인권을, 우리의 존엄을 짓밟았다. 그런 그가 다시 인권위원장이 된다는 것은 우리 외에 억압받는 사회적 약자들이 또 피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