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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통권 108호

By | 소식지

촛불민심의 위임을 받아 정권을 잡은지 2년도 되지 않았는데,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역주행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난 9월 20일, 국회는 ‘규제자유특구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 안철수의 규제프리존법 찬성 입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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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우리는 인터넷에서 자유를 발견했다
저작권의 궁극적인 목적은 ‘문화의 향상 발전’

By | 소식지

저작권에 관한 일반적인 오해 중의 하나는 저작물은 저작권자의 ‘소유’이고, 저작권법은 저작권자의 ‘권리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저작물에 대한 도둑질, 해적질이라는 표현은 이러한 오해를 강화시킨다. 그러나 저작권의 궁극적인 목적은 ‘문화의 향상 발전’이며, 한국의 저작권법 역시 1조에서 이를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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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정보인권] EU Council considers undermining ePrivacy
유럽 이사회가 e프라이버시를 약화시키려 한다

By | 소식지

웹사이트를 활용할 때 ’해당 웹 사이트의 쿠키 정책에 동의하십니까?’ 라는 문구가 적힌 배너를 본 적이 있나요? 해당 배너에서 ‘동의하지 않음’ 버튼을 찾아보다 보이지 않아서 ‘동의’버튼을 누른적은요? 전자통신에서 메타데이터는 민감한 개인정보로 간주될 만큼 중요한 정보로, 온라인에서의 개인의 행적을 추적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그래서 e프라이버시 규정(ePrivacy Regulation)은 전자통신을 활용할 때 서비스 제공자가 쿠키를 함부로 수집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유럽 이사회가 이런 흐름에 역행하는 제안서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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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201810

By | 소식지

연일 가짜뉴스가 뉴스가 되고 있습니다. 이낙연 총리가 ‘가짜뉴스’를 “사회의 공적”이자 “공동체의 파괴범”으로 지목하고, 검경에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지시했기 때문이지요. 정부, 여당은 가짜뉴스에 대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하고,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반발하는 코미디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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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과거 정부 시절로 회귀하는 개인정보

By | 개인정보보호, 소식지

문재인 정부의 개인정보 정책이 걱정스럽다. ‘4차 산업혁명’ 활성화를 명분으로 박근혜 정부 시절로 회귀할 기세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개인정보 활용·보호 사이에 절충점을 찾다’라는 제목의 기고를 했다. 지난 8월 말 대통령 주재 규제혁신 현장간담회의 내용을 소개한 것인데, 가명처리한 개인정보를 통계 작성, 연구, 공익적 기록 보존과 더불어 산업적으로도 이용하도록 허용하고 서로 다른 영역의 데이터와 데이터 간 결합도 가능해진다는 것이 골자다. 그러면서 “여기까지는 사회적 합의를 봤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이 잘못된 보고를 받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사회적 합의는 없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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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 설명 기자 간담회

By | 개인정보보호, 입장, 자료집

지난달 20일 국회가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전부개정법률안’(이하 규제자유특구법)을 본회의에서 가결했습니다. 이미 규제자유특구법은 통과되었지만, 그 문제점은 분명히 지적되어야 할 것입니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규제프리존법폐기 공동행동’은 오늘(11일) 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의 문제점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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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정보 팔지마! 내 허락없이 의료정보 쓰지마! 100만 서명운동

By | 개인정보보호, 생체정보, 캠페인

개인질병정보와 의료정보를 정보주체인 환자의 동의도 없이 상업적으로 활용하려는 재벌병원과 IT 기업들의 합작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혁신경제라는 미명하에 개인정보 보호를 완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진료목적으로 수집된 개인의 질병정보와 의료기록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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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료정보의 상업화에 반대하는 노동시민사회 기자회견
[기자회견] 개인의료정보 상업화에 반대한다!

By | 개인정보보호, 개인정보보호법

건강과대안, 경실련 등 77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이번달 10일 국회 앞에서 ‘개인의료정보의 상업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의료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어긋나는 정부 부처 사업들과 계획들에 대한 입법기관의 감시와 견제를 요구하며, 국민 동의 절차도 없이 개인의료정보를 민간과 공유하거나 상업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정부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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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악법 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 통과 규탄한다!

By | 개인정보보호

어제(20일) 국회가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전부개정법률안’(이하 규제자유특구법)을 본회의에서 가결함으로써, 박근혜-최순실-대기업 간 뇌물거래의 상징인 핵심 청부법안 ‘규제프리존법’이 문재인 정부에서 통과됐다. 법안 명칭도 ‘규제프리존’을 한글로 바꾼 ‘규제자유특구’법으로 결정됐다. 뭐가 캥기는지 남북정상회담으로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된 틈을 타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시민사회단체와 노동조합은 이를 모든 생명·안전 규제를 무력화하여 국민들의 삶을 위협하는 법안이라고 규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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