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회원인터뷰 주인공은 최근 진보넷 가족이 되신 칡님입니다. 이번 달은 어떤 회원분을 만날까 고민하던 차에 최근 가입하신 칡님은 무슨 연유로 진보넷에 후원을 하고자 가입을 하셨는지 궁금하여 인터뷰 요청을 했는데요. 말을 꺼내기 무섭게 대뜸 수락을 하시지 뭐예요. 인터뷰 요청을 하고도 당황스러웠습니다. 알고보니 단체 회원관리를 맡고 있어 그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아신다며 선뜻 수락했다고 하네요. 신나게 회원관리 비법들도 공유하고 고충들도 나누었답니다. 코끼리가 좋아 나중에 코끼리고아원에서 평생 봉사하고 싶으시다는 마음씨 고운 칡님과의 수다! 함께 들어보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