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청와대는 진정 개인정보 보호할 의지 있는가

By | 개인정보보호, 입장

최근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는 국회 업무보고를 통해 데이터산업 활성화라는 명분으로 개인정보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와 보호장치를 완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행정안전부의 경우 ‘가명정보’를 정보주체 동의 없이 산업적 연구목적에 활용하도록 하고, 민간과 공공의 데이터를 결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는 것이다. 참여연대 등 7개 시민사회단체는 문재인 정부가 모호한 장밋빛 전망에 기대어 사실상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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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개혁 의지가 있는가?

By | 소식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정부는 ‘개인정보보호체계 효율화’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도 의심스러운 ‘혁신성장’을 내세우면서 개인정보의 활용만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6일,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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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튜토리얼 세션, 9개 워크샵 진행… 페이스북 생중계도
2018 한국 인터넷거버넌스포럼 성료

By | 소식지

지난 7월 5일(목), 서울창업허브에서 2018년 한국 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이 개최되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투명한 거버넌스”이라는 슬로건 하에 개최된 올해 행사는 4개의 튜토리얼 세션과 9개의 워크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예년보다 많은 200여명이 참석하였고, 특히 튜토리얼 세션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공지능과 오픈데이터, 블록체인과 커먼즈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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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 출범

By | 소식지

지난 7월 13일, 보건의료 빅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가 구성되어 1차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정책심의위원회는 의료계, 학계·연구계, 법·윤리, 환자단체, 시민사회단체, 공공기관 등 각계의 위원 18명으로 구성되었고,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보호 및 활용과 관련한 법제도 개선과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지난 해부터 보건복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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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우리는 인터넷에서 자유를 발견했다
친족검색 · 활동가 DNA 채취 등 계속되는 인권침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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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정보는 생체정보 가운데 가장 민감한 개인정보에 속한다. DNA는 유전정보가 포함된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으로 나뉘는데, DNA 감식을 하면 개인식별이 가능한 고유한 특성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인종적 특성, 질병, 건강상태, 유전적 질환 등 민감한 생물학적 정보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DNA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령에서 민감한 정보로서 보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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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통권 105호

By | 소식지
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프라이버시/> 실시간 위치추적과 기지국수사 남용은 헌법 불합치! 헌법재판소가 ‘실시간 위치추적’ ‘기지국 수사’에 대한 헌법소원에 6년 만에 결정문을 내놓았습니다. 2013년 철도노조 집행부에 대한 실시간 위치추적 사건 등 4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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