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은 인공지능의 차별을 막아낼 최적의 알고리즘 윤리를 넘어 명확한 인권보장과 비차별성이 필수적 차별과 혐오를 방치하는 사회에는 차별과 혐오를 학습한 인공지능 뿐 1. 인공지능은 지난 몇 년 간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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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 수집 학습데이터 재사용 여부, 사기업의 영리목적 상품· 서비스개발이 ‘과학적 연구’인지 등 여전히 미해결 동의 없는 가명정보 사용은 ‘전사회 공익’으로 공유되는 연구결과에 한정하도록 개보법 개정해야 챗봇 ‘이루다’가 내년 1월 베타테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