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2009년 4월까지 2년 동안 블로그 ‘최병성의 생명편지’에 게재된 게시글 중 20여 건을 ‘임시조치’하였으며 그 중 4건은 지난 4월 28일 영구적으로 ‘강제삭제’했습니다.
국정원의 민간사찰은 중대한 범죄
국정원은 관련 진상 명백히 밝히고, 민간사찰과 공작정치 중단해야
정치적 독립성 담보할 수 없는 대통령 최측근 출신 원장 물러나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국정원을 통한 민간사찰이 이뤄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박 이사는 “희망제작소가 행정안전부와 맺은 3년 계약이 1년 만에 해약되고 하나은행과의 후원사업이 갑자기 무산됐다”며 “나중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주장하며 “다른 시민단체 역시 관계 맺는 기업의 임원까지 개별적으로 연락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주고 있는데
명백한 민간사찰이자 국정원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 [기자회견] 이명박 정부 표현의 자유 침해 실태 발표 1) 일시 :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2) 장소 : 서울광장 분수대 앞 3) 주최 : 문화연대, 미디어행동, 인권단체연석회의, 인권운동사랑방, 우리만화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작가회의, IT연맹 4) 기자회견 순서 – 이명박 정부 표현의 자유 침해 실태 보고 : 집회․시위관련 실태 보고(명숙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정보․통신관련 실태 보고(오병일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영화관련 실태 보고(신동일 영화‘반두비’감독) 출판관련 실태 보고(송경동 한국작가회의) 언론관련 실태 보고(양문석 언론연대 사무총장) – 표현의 자유 문화행동 선포 (기자회견문 발표) 및 <표현의 자유를 위한 문화행동 굳나잇앤굳럭> 진행계획 발표
검찰이 PD수첩 제작진을 기소하는 과정에서 작가의 이메일 내용을 언론에 공개하여 파장이 일고 있다. 검찰은 작가의 사적인 이메일을 공개한 이유에 대하여 이메일 내용이 광우병 보도에 있어 “왜곡” 의도를 추정할 만한 “중요한 자료”이고 “공소사실에도 이 부분이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사이버통제법과 정보인권적 대안 토론회 ▣ 개 요 일시 및 장소: 6월 16일(화) 14:00 / 국회 헌정기념관 1층 회의실 주최: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 참여연대, 문화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 언론개혁시민연대 후원: 국회의원 권영길(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최문순(민주당) ▣ 순 서 인사말/ 박흥식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축사/ 권영길 의원, 최문순 의원 사회: 민경배(함께하는시민행동 정보인권위원장, 경희 사이버대학 교수) 주제발제 주제 1. 인터넷내용규제관련 법률개정안의 문제점과 대안 –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이사
A written statement submitted by the Asian Legal Resource Centre (ALRC), a non-governmental organisation with general consultative status
FOR IMMEDIATE RELEASE June 4, 2009 ALRC-CWS-11-07-2009 Language(s): English only HUMAN RIGHTS COUNCIL Eleventh session A written statement submitted by the Asian Legal Resource Centre (ALRC), a non-governmental organisation with general consultative status SOUTH KOREA: Concerns about the freedom of expression and the possible resumption of exec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