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6~17일, 미디어, 문화 단체와 함께 ‘더많은수다 2012’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미디어/문화/정보통신/인권 활동가 및 단체들이 상호 소통하고, 교육하고, 힘을 모아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일정하게 겹치는 영역이 있지만, 독자적인 활동을 해왔던 각 영역의 단체들이 운동영역을 가로지르는 상호 교육과 토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진보넷은 미디어 단체, 망중립성이용자포럼, 인권단체들과 함께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에서 정보통신정책 공약을 제안했다. 특히,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민주화를 위한 19대 총선 정책/공약 페이지 ’19대 국회 미디어를 바꾸자’ (http://2012media.kr / http://2012media.jinbo.net) 사이트를 개설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권위가 독립적인 기구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향후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박근혜정부의 조직개편안에 대해 인권적인 관점으로 의견을 제시해야한다.
해외 정보인권 브뤼셀 프라이버시 선언 The Brussels Privacy Declaration 2013년 1월 편집자주: 최근 유럽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규정 관련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1995년 만들어진 유럽의 개인정보보호 지침을 포괄적으로 개정하기 위한 논의가…
안녕하세요. 진보넷 불량회원 나경훈입니다. 진보넷 후원회원이 된 것은 2000년이나 2001년부터이니 나름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그 대부분을 총회, 후원주점 등 행사에도 참여하지 않는 불량회원으로 보냈지요. 저는 현재 한국정보통신산업노동조합(이하 IT노조)에서 일하고…
@import url(http://act.jinbo.net/newsletter/newsletter.css); 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진보네트워크센터 2013년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새해에도 싸우는 이들과 연대하는 진보네트워크가 되겠습니다. 2013년 뿐 아니라 향후 5년의 채비를 갖추기 위해 여러 회원님들을 모시고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독립네트워크의…
민변, 민주법연, 진보네트워크, 참여연대는 아래와 같이 긴급좌담회를 열고, 이번 국정원 김모씨 사건을 통해 다시 한 번 국정원과 경찰에 대한 올바른 개혁방향을 살피고, 박근혜 당선인에게 국정원 및 경찰에 대한 강도 높은 개혁을 요구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네트워커 /> 진보네트워크센터 Newsletter 2013/01/31 정보인권의 종결자~ N o 40 진보네트워크센터 2013년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새해에도 싸우는 이들과 연대하는 진보네트워크가 되겠습니다. 2013년 뿐 아니라 향후 5년의 채비를 갖추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