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시대 프라이버시권을 지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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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폭로의 충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정보기관이 전세계 통신과 인터넷망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후로도, 아시아 지역 도청은 각국 호주 대사관을 활용했다는 등 폭로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대량 국가 감시 그 자체도 경악할 만한 일이지만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정보기관들이 각국 규제법을 우회하기 위해 자기들끼리 협력했다는 사실입니다. 국민들 모르게 말이죠. 법원과 국회는 들러리였구요. 그야말로 초법적인 감시입니다. |
by 바리 |
빅데이터 산업을 위해 정보인권을 양보해야 할까요 |
빅데이터가 화제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핵심 정책기조인 창조경제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빅데이터 산업’이 이 정권 초기서부터 주목받아 왔거든요. |
by 바리 |
201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