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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 뉴스레터 어떻게 보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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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에서 회원 뉴스레터 를 개편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활동가들과 회원들이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매달 온라인판 뿐 아니라 일정한 비용을 들여 오프라인판 인쇄물로도 제작 및 배포하고 있는데요, 회원들이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응답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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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는 어떤 일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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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도 진보네트워크센터가 함께 싸우겠습니다 |
내가 왜? |
국제전기통신세계회의(WCIT)의 결과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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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참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더 이상 죽어서는 안됩니다. 새해에도 싸우는 이들과 연대하는 진보네트워크가 되겠습니다 … [계속] |
이 한해 많이 돌아다니시고 좋은 인연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진보넷도 가끔 찾아주시면 좋겠네요. 혹시 아나요. 놀라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 [계속] |
미국을 포함하여 상당히 많은 국가들이 새로운 국제통신규약(ITR)에 서명을 거부했다. 새로운 ITR과 이와 함께 회람된 문서들은 서명을 거부하기에 충분한, 우려스런 조항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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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와 소통의 진보네트워크센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3가 227-1번지 우리타워 3층 (전화 02-774-4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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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을 후원해 주세요! 일시 후원 | 후원회원 가입 |
김지성 운영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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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는 입학으로 시작해서 저를 한국에 불러주었던 선배를 떠나보낸 것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지난 10년의 시간에 마침표를 하나 찍은 해인 듯 합니다. 결과로 보면 실패의 연속이었던 시간이네요. 그런데 후회스럽기보다는 고맙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싶습니다.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일들과 그 과정에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이 있어서였겠지요. 진보넷도 저에겐 좋은 인연을 맺게해준 놀라운 공간이네요. 여러 회원들께 진보넷이 저에게처럼 놀라운 인연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는 상근자들, 올해도 파이팅! 이 한해 많이 돌아다니시고 좋은 인연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진보넷도 가끔 찾아주시면 좋겠네요. 혹시 아나요. 놀라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새해 복 많이 많이 나누세요. 제가 나누고 싶은 것은 꽃다지 4집 <노래의 꿈>에 실려 있는 4집에 있는 ‘내가 왜?’라는 노래입니다. “영문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귀찮은 존재가 됐는지?”라는 가사에서 가슴이 덜컹, 그것이 또 아름다운 노래가 되는 것에 가슴이 한 번 더 덜컹. 요즘 듣고 또 듣는 노래입니다. 유투브에서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앨범으로 들으면 더욱 좋겠죠? |
9월 11일 이후의 감시 데이비드 라이언 지음 | 이혁규 옮김 | 울력 |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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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9.11 사건은 감시수단이 수렴 및 통합되고 지구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긴 했지만 그것이 모든 감시의 원인은 아니다. CCTV, 지문인식기 등 감시 기술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기술 또한 감시의 시작은 아니다. 라이언에 따르면, 감시의 궁극적인 목적은 ‘배제’와 ‘차별’에 있다. 감시는 단지 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감시는 특정한 사람들이나 인구 집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이들을 관리 혹은 통제하길 원하는 조직들이 개개인의 세세한 일상들에 주의를 집중하는 일상화된 방식들을 말한다. 즉, 권력이 있는 이들이 타인에 대해 자신들의 특정한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고성능의 첨단감시기술을 동원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라이언은 감시가 사회적 지위가 이미 불안정한 사람들에 한국 사회는 이미 고도화한 감시사회이지만, 뛰어난 감시학자 라이언의 책이 이제서야 출판되었다. 정보인권운동이 가야할 길이 무척 멀다. |
by della |
국제전기통신세계회의(WCIT)의 결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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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포함하여 상당히 많은 국가들이 새로운 국제통신규약(이하 ITR)에 서명을 거부했다. 국제통신규약은 전기통신에 대한 국제조약의 새로운 버젼이다. 더 많은 국가들이 ITR에 서명을 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자국의 추가적인 지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결국 새로운 ITR과 이와 함께 회람된 문서들은 최소한 미국, 캐나다, 영국, 뉴질랜드, 호주, 스웨덴, 코스타리카, 덴마크에서 서명을 거부하기에 충분한, 우려스런 조항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이 조항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이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자신의 입장을 정하는데 ‘대단히 중요’하다고 언급한 특정한 이슈들을 상당부분 (아주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보여준다.
누구에게 묻느냐에 따라, 이것은 ITU의 자존심이 상한 것일 수 있고, 자유 인터넷을 위한 승리일 수 있으며,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과민증으로 인한 대화의 단절일 수 있고, 혹은 좋은 거버넌스를 증진하는데 있어 피할 수 있었던 퇴보일 수도 있다. 현실은 이것이 혼합된 무엇이다. 이것의 영향에 대한 당신의 해석은 당신이 어떤 것에 무게를 두느냐에 달려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가치 판단과 비교해보자.
ITR은 특정한 형태의 요청되지 않은 대량 통신(그러나 이메일 혹은 스팸이라는 이름은 아닌),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조항, 그리고 정부가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기를 바라는지 사실 다소 모호한 인터넷 거버넌스에 대한 결의안을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다양한 이해당사자 참여 절차를 지지하지만, 정부의 역할에 대해 계속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개별 국가들이 새로운 ITR로부터 이탈하는 효과는 이 조약이 다양한 국가에 의해 얼마나 구현되느냐 혹은 구현되지 않느냐에 달려있다. 하나의 우려는 그들 국가의 시민에 미치는 영향이다. 또 다른 우려는 서로 다른 국가들이 다른 방식으로 구현했을 경우 서로 다른 나라들 사이의 관계나 통신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이다. 효과에 대한 또 다른 질문은 ITU의 영향과 중요성에 대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효과는 시간이 가면서 나타날 것이다. 동의가 부족했다고 어떤 재앙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계속 ITR에 서명했거나 하지 않은 국가들과 전화와 인터넷 연결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새로운 ITR 자체는 2015년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효력을 갖지 않는다. 그리고 심지어 그 이후에도 많은 것들이 평상시처럼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ITR은 인터넷 거버넌스와 콘텐츠를 통제하려는 정부간의 노력이 타당하다는 인식을 증가시킬 수 있다. 그리고 전통적인 다양한 이해당사자 참여 포럼을 통해 인터넷 거버넌스 이슈를 다루려는 우리의 능력을 감소시킬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그 중요성은 법적이라기보다는 정치적인 것이다. 그리고 그 효과는 많은 국가들의 내부에서가 아니라, 국가들 사이의 토론에서 대부분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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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시기에 국민의 입을 막는 선거실명제 by jmk6, 12월 5일 |
사회적합의 없는 트래픽관리기준 제정을 반대한다.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회의원 최재천·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경실련,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오픈웹, 인터넷주인찾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청년경제민주화연대,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함께하는 시민행동], 11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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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