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웹 2.0을 대표하는 키워드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블로그가 도대체 무엇인지는 블로그를 열심히 쓰고 있는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여전히 논쟁거리다.
웹 2.0’이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다. ‘웹 2.0’이라는 용어는 2004년 미국에서 열린 ‘웹 2.0 컨퍼런스(http://www.web2con.com)’를 계기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진희 (아래 ‘이’) : 안녕하세요? 박하 (아래‘박’) : 앗, 전에 뵈었던 분이시군요. 이 : 아, 제가 인사 드렸던 분이신가요? 박 : 그랬는데요. 아마. 빅브라더때. 이 : 네. 오늘 뭐하셨어요? 박 : 12월 1일에 아름다운 가게 책방을 오픈 하는데 책방 인테리어 하다가 왔습니다. 인테리어라기보다 책 꽂다가… 이 : 저도 아름다운 가게에 한번 갔었답니다. 박 : 한번밖에 안 오셨다니~ 이 : 그곳에서 책한 권 500원주고 샀었어요. 박 : 앗, 제일 싼 책을 사셨군요. 이 : 좋은 책이었죠. 박 : 제목이?
지난 11월 22일(화) 오후 7시 대방동 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는 국민의 프라이버시에 가장 위협적인 사업과 인물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2005 빅브라더상 시상식’(www.bigbr other.or.kr)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영화제 시상식을 패러디한 꽁트 형식으로 꾸며졌다.
최근 서울YMCA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한적 인터넷 실명제 도입과 관련하여 일반시민과 청소년 2079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14개 인권사회단체, 2005년 정기국회 정보인권 정책 자료집 발간 (11.2)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촉구, 인터넷 실명제 폐기, 주민등록번호 민간 이용 규제, CCTV 확산 규제 등의 내용을 담은 정기국회 정책 자료집이 국회에 배부되었다. 대한상공회의소, 개인정보보호법 단계적 도입 의견 (11.3) 엘지텔레콤,고객 개인신용정보 몰래 조회 물의 (11.4) 베트남 "타미플루 내년 생산" (11.6) 베트남이 조류 인플루엔자(AI) 치료제인 ‘타미플루(Tamiflu)’를 특허권자인 스위스 로슈사의 승인과 관계없이 내년부터 생산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개인정보(DB)판매제도’ 입법화 가능성 (11.7) ‘개인정보판매제도’에 대한 공청회가 7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소설가 조지오웰은 『1984년』라는 자신의 소설에서 ‘정보의 독점과 일상적 감시를 통해 사람들을 통제하는 감시 권력’을 지칭해서 ‘빅브라더(Big Brother)’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배아줄기세포연구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것은 이 연구가 바로 인간의 생명을 연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생명윤리와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목적이 아무리 고귀하다고 하더라도, 모든 수단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진정한 과학기술의 진보는 인권의 가치와 나란히 어깨동무를 할 수 있을 때 가능한 것이 아닐까.
우리사회가 어떤 점에서는 상당히 강퍅한 사회처럼 보일 때도 많지만 어떤 때는 우리 사회처럼 관용이 넘치는 사회도 없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그렇게 촌보도 양보하지 않고 팽팽히 서로의 입장만을 내세우고 전혀 타협의 여지를 보이지 않는 대부분의 논쟁이나 토론의 경우와는 달리 우리 사회는 이상하리만큼 거짓말에 대해서 관대할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