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나 마트 등 많은 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는데, 범죄 예방이 목적이라 하더라도 하루 종일 감시당하는 것 같아서 찜찜합니다. CCTV를 마음대로 설치해도 되는 것인가요? CCTV 정보는 얼마나 오래 동안 저장이 되나요? 내가 촬영이 되었는지 확인해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테러와 범죄 방지라는 명분으로 각 국 정부가 국민 통제 시스템을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미국과 비자면제프로그램의 대가로 한국 시민들의 정보들을 미국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는데요, 최근 유럽에서도 국경 통제를 강화하는 조치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조치들이 프라이버시권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비판한, 국제 정보인권단체인 ACCESS의 글을 싣습니다.
‘진보넷’이라는 생소한 단체와의 인연은 지극히 개인적인 차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스물 서넛의 후배의 열정적인 활동이 뜨겁고 눈부셨습니다. 지금은 동네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십여 년 전, 골목을 지나고 언덕 빼기를 오르면 진보넷이…
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진보넷, 천연동 시대 개막! 진보넷이 7년 동안의 충정로 시대를 마감하고, 천연동 사무실로 이사했습니다. 새 사무실 규모는 기존 사무실보다 약~간 크고요,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서 아주 조용합니다. 그리고…
2014년 8월부터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금지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주민번호를 수집하는 경우가 줄어들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이고 어떠한 경우에 금지가 되는 것인가요?
작년 여름 지인과 이야기 중 코딩을 하면서 사회운동에 기여를 해보고 싶다는 말을 하였는데 그분이 진보넷이란 단체가 있다고 말해주어서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검색을 통해 진보넷이 서비스 하는 소셜펀치, 세월호 사이트 등을 보았고 이런 서비스들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불타는 활동의 연대기 국정원, 어디까지 해킹했니? 누구를 사찰했니? 충격적입니다. 국정원이 최소 2012년부터 이탈리아 ‘해킹팀’으로부터 인터넷 감시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운용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더불어 이들이 구입한 것으로 드러난 RCS(Remote Control System)라는 감시프로그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