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유네스코는 문화다양성협약을 위한 초안논의를 진행하였다. (네트워커 16호 해외동향 참조) 이 협약은 문화산업이 세계화되는 상황에서 문화가 상품으로 취급되지 않고 문화자체로 보호되고, 각 나라별로 문화적 다양성을 촉진하기 위한 문화·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정책을 추진하도록 촉구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1월 18일에는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주최로 이라는 제목의 국제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달 24일(수) 고려대학교 정보인권모임 는 국가인권위와 금융감독원에 자신들의 소속 대학을 상대로 진정서와 고발서를 각각 제출했다.
요즘 공중파 방송에서 몰래 카메라를 이용한 오락 프로그램이 많아졌다. 필자의 초등학생 조카들은 몰래 카메라 코너를 아무런 부담없이 즐겨본다. 재밌어 하기는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수능 부정 사태를 보며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어떤 학생은 “이렇게 큰 사건이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몰랐다고? 어찌 그 뻔한 것을 몰랐을까? 누군가가 부당한 점수를 취하면 어디선가는 억울한 손해를 보고야만다는 것을.
정보인권, 특히 프라이버시 운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선악을 판단할 기준이 애매할 때가 많다는 점이다. 같은 기술인데도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도 하고 감시와 통제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도 한다.
슈퍼 사이즈 미’는 패스트푸드 회사 맥도날드와 괴짜 감독 모건 스펄록의 햄버거를 사이에 둔 한판 유쾌한 싸움을 담고 있다.
팩 맨하탄? 맨하탄 팩? 아무튼.. 팩맨은 알겠는데 팩 맨하탄(www.pacmanhattan.com)은 뭘까요? 팩 맨하탄은 뉴욕대의 ITP(Interactive Telecommucations Program)에서 제안한 미디어 프로젝트입니다.
11월 한 달을 뜨겁게 달군 인터넷 이슈 중 하나는 새로운 웹브라우저의 등장이었다. 드디어 파이어폭스 1.0 정식 버전이 발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