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동향

By 월간네트워커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과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실은 ‘개인기준 목적별 편제방식’을 주 내용으로 하는 ‘출생.혼인.사망 등의 신고와 증명에 관한 법률안(아래 법안)’ 입법발의 기자회견을 21일 국회 기자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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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머리 속에서 나를 찾아보기

By 월간네트워커

기억이건 물건이건 잊혀진 것들, 내 의식에서 사라진 것들 말이다. 하지만 그게 기억이라면 무의식의 어느 한구석에 처박혀있을 수도 있고 물건이라면 다행히 버려지지만 않았다면 다른 물건을 찾다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고모가 잠잘 때 생길법한 일』(아래 고모가)은 그런 얘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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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 Next Society 』
지식노동자의 시대

By 월간네트워커

피터 드러커는 『Next Society』에서 현대사회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식사회로 이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포드주의 산업에서 포스트포드주의 산업시대로 옮겨가면서 이제 더 이상 ‘가치’를 생산하는 것은 ‘자본’이나 ‘노동’이 아니라 ‘지식’과 ‘정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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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맞춤 방송, L양장점
이 방송은 레즈비언의 목소리를 내는 방송입니다!

By 월간네트워커

레주파(lezpa)는 L이라는 이름으로 살기로 작심한 언니들이 두 달간 모여 여성이반 미디어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만들어진 모임이다. ‘주파수 L을 잡아라’는 미디액트,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여성영상집단 움, 시민방송이 모여 기획된 교육프로그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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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와 느티네 집(http://blog.jinbo.net/kambee)
노동운동과 삶에 대한 솔직담백한 흔적들

By 월간네트워커

가문비와 느티네가 나에게 다가오는 것은 다름 아닌 진솔한 운동가의 고민이 담겨져 있고 시시콜콜한 가족에 대한 사람이 흐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지와 담소를 나누듯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 삶에 대한 솔직담백한 흔적들이 마음에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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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이대희 사무총장
‘all rights reserved’가 아니고 ‘some rights reserved’다

By 대안적라이선스, 월간네트워커, 정보공유

정보공유라이선스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나 저작물을 광범위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저작권 제도에 대한 입장이나 바탕은 달라도 라이선스에 대한 입장은 비슷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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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된 학교가 필요한 이유

By 월간네트워커

또 하나의 우울한 얘기가 들리고 있다. 전북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에 불만을 품은 학생이 도교육청에 학교를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가 퇴학처분을 받은 일이 생겼다. 자신이 속한 학교에서 어떤 문제제기를 해왔고, 그에 따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 뭐라 딱 부러지게 말할 수는 없으나 과도한 처벌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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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By 월간네트워커

우리나라에서 최근 암으로 죽은 사람 중에서 원인별로 보면 폐암이 으뜸이다. 최근 10년간 인구 10만명당 8.7명이 증가하여 전체 암사망자(133.5명/10만명, 2004년)의 20.6%(27.5명)나 차지하고 있다. 이상하다. 지난 한해만 하더라도 성인 남성의 흡연율이 57.8%에서 50.3%로 떨어졌다는 보건복지부의 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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