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총선, 인터넷 실명제 불복종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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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della |
| 방통위를 무조건 믿어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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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antiropy |
| 미디어 공약 비교 사이트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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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antiropy |
| 위기의 독립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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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raputer |
| 사무국 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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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진보넷 사무실 건물 주차장 천막에서 맛있는 음식 냄새가 솔솔 풍겨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그 곳이 바로 희망광장에 식사를 공급하는 곳이었습니다. 여기서 매 끼니 수 많은 사람들의 식사가 만들어 졌는데요. 고맙게도 진보넷 식구들도 식사에 초대되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음식을 만드는데도 어쩜 간도 딱 맞고 맛도 좋던지요. 감사하게 잘 먹었답니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하여 투쟁하는 희망광장 응원합니다! 소셜펀치에도 모금함이 개설되어있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셔요^^(4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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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jmk6 |
2012-03-30
총선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인터넷 선거운동이 전면 허용되었지만, 인터넷 실명제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실명제의 문제점은 이제 모두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악플 감소 효과도 없고, 외신에서 조롱거리가 되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계속되나 결국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해 12월 실명제 폐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었지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올 1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인터넷 실명제 폐지 의견을 제출했어요. 하지만 동시에 선관위는 언론사들에게 실명제를 강요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세상에는 5년전 불복종의 댓가로 1천만원의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얼마전 쏘았지요. 그래도 인터넷 실명제 불복종을 계속하는 용감한 언론사들이 있습니다. 비마이너, 미디어충청, 울산노동뉴스, 참세상, 참소리 등 5개 인터넷 언론사들이 올해도 실명제를 거부한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이들 언론의 덧글란은 진보넷에서 제공하여 지금까지처럼 비실명으로 글을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2년 대선 전에 반드시 인터넷 실명제를 폐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지 속에 불복종은 계속될 겁니다. 쭈욱~
지난 2011년 11월 23일, 진보넷과 경실련은 통신사들이 무선인터넷전화(mVoIP) 서비스를 제한하고 패킷감청 기술을 사용한 것에 대해,
지난 2월 24일, 총선미디어연대는
이 위기상황을 모두모두 아셔야 할 것 같네요. 독립네트워크에는 현재…단 두명 뿐입니다. 활동가를 모집하고 있는데 왜 아무도 안 오죠?ㅠㅠ 이 와중에 소셜펀치 개편과 사회운동 이슈를 꼼꼼히 쫓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오픈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자원활동하시는 백모님이 기술 개발에 큰 모움을 주고 계시지만 여러가지 일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독립네트워크의 향방은 어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