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없는 ‘인권경찰’ 규탄 기자회견
(10월 4일 경찰의 인권비전선포식에 대한 인권단체연석회의의
입장 발표 및 경찰 폭력 피해자 증언대회)
■ 일시: 10월 4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남영동 보안분실 터
■ 주최: 인권단체연석회의
■ 주관: 인권단체 경찰대응팀
순서
– 여는 말씀
– 발언1 ; 인권 없는 ‘인권경찰’의 허구적 개혁 규탄
– 발언2 ; 모든 대공분실 폐지의 당위성
– 증언1 ;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투쟁에서 드러난 경찰폭력의 심각성
– 증언2 ; 오산 수청동 철거민들에게 가해진 경찰폭력의 진상
– 증언3 ; 장애인 이동권 투쟁에 가해지는 경찰폭력
– 경찰청장에 대한 공개질의서 발표
기자화견문:
빈 수레 개혁이 아닌 진정으로 거듭나는 인권경찰이 필요하다.
오늘 우리는 경찰이 스스로 ‘인권경찰’을 표방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