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2005 빅브라더상 조직위원회 발족식

By 입장, 토론회및강좌, 프라이버시

2005 빅브라더상 (Big Brother Award Korea)
“빅브라더는 항상 당신을 보고 있다”

■ 일시 : 10월 11일 (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 (프레스센터 7층)

■ 순서
– 2005 빅브라더상 행사 개최의 의미
– 2005 빅브라더상 개요 소개
– 개인정보보호기본법 제정 촉구 성명서 낭독

———————————————–

2005 빅브라더상 (Big Brother Award Korea)
“빅브라더는 항상 당신을 보고 있다”

빅브라더(Big Brother)는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의 소설 에 나오는 “정보의 독점과 일상적 감시를 통해 사람들을 통제하는 감시 권력”을 의미합니다. 소설이 나온 지 이미 수십년이 지났지만, 소설 속에 나오는 빅브라더는 오히려 현대 전자감시 사회에 더 잘 들어맞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지문, 홍채와 같은 생체 정보의 수집

Read More

[기자회견] 본인확인 의무화하는 강제적인 인터넷 실명제 반대한다

By 실명제, 입장

[기자회견] 본인확인 의무화하는 강제적인 인터넷 실명제 반대한다
– 인권시민사회, 언론, 노동조합 공동기자회견 –

□ 일시 : 2005년 10월 6일 오전 10시
□ 장소 : 정보통신부 앞
□ 공동주최 :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인권시민사회단체(광주인권운동센터, 구속노동자후원회, 다산인권센터, 문화연대, 다솜교회, 미디액트,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중언론 참세상, 불교인권위원회, 새사회연대,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회의 한국위원회, 언론개혁기독교연대, 오산노동문화센터, 원불교인권위원회, 인권운동사랑방, 인터넷신문 대자보, 정보공유연대 IPLeft, 지문날인반대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평화마을 피스넷, 평화인권연대,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함께하는시민행동 이상 29개 단체)

1) 사회 : 진보네트워크센터 오병일 사

Read More

퍼즐

By 월간네트워커

세로 열쇠 2. 정규가 아닌 것. 3. 일정한 것에 대한 반대 입장의 사이트. 4. ‘개인정보(Private data)를 낚는다(fishing)’라는 의미의 합성어로, 불특정 다수에게 메일을 발송해 위장된 홈페이지로 접속하도록 한 뒤 인터넷 이용자들의 금융정보 등을 빼내는 신종사기 수법. 6. 손등의 혈관 모양으로 사람을 식별하는 생체정보 인식기. 7. 클럽에서 메탈이나 록, 힙 합을 연주하는 그룹을 통칭 9. 인터넷 이용자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가 확인되어야만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다는 제도. 14. 노동조합과 사용자 또는 그 단체 사이의 협정으로 체결되는 자치적 노동법규. 15. 그때 그때의 형편을 따라 모략을 잘 꾀하는 사람 18. ‘하찮은 존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20. 땅이 조금 높고 비탈진 곳. 가로 열쇠 1.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쉽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통신 환경.

Read More

해외동향

By 월간네트워커, 인터넷거버넌스

11월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열리는 제2차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WSIS)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회의가 지난 9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다. 이번 준비회의의 최고 쟁점사항은 인터넷거버넌스(IG)와 정상회의 이후 집행계획(Followup)에 대한 논의였다.

Read More

국내동향

By 월간네트워커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과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실은 ‘개인기준 목적별 편제방식’을 주 내용으로 하는 ‘출생.혼인.사망 등의 신고와 증명에 관한 법률안(아래 법안)’ 입법발의 기자회견을 21일 국회 기자실에서 개최했다.

Read More

조카의 머리 속에서 나를 찾아보기

By 월간네트워커

기억이건 물건이건 잊혀진 것들, 내 의식에서 사라진 것들 말이다. 하지만 그게 기억이라면 무의식의 어느 한구석에 처박혀있을 수도 있고 물건이라면 다행히 버려지지만 않았다면 다른 물건을 찾다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고모가 잠잘 때 생길법한 일』(아래 고모가)은 그런 얘기를 담고 있다.

Read More

피터 드러커의 『 Next Society 』
지식노동자의 시대

By 월간네트워커

피터 드러커는 『Next Society』에서 현대사회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식사회로 이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포드주의 산업에서 포스트포드주의 산업시대로 옮겨가면서 이제 더 이상 ‘가치’를 생산하는 것은 ‘자본’이나 ‘노동’이 아니라 ‘지식’과 ‘정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