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보살 극락정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지니야
대무공 비기 Ctrl + C & V를 훔쳐간 '지니야' 회원님
지니야, 그녀는 오랫동안 자타공인 진보넷 공인 무술이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무술이 수련기간 동안 진보넷 절대무공인 Ctrl+C & V 비기를 몰래 훔쳐 도망치듯 하산하였는데…. 들리는 말로는 강호 이곳저곳을 유랑하며 비기를 남발하여 무림의 고수를 자처하고 다녔다는 소문이다. 최근 무림계에 회의를 느껴 강호를 떠나고자 했으나, 진보넷으로 차마 돌아오지 못하고 엄한 곳으로 낙향했다고 한다. 이 기회에 그동안 그녀가 저지른 비행을 낱낱이 실토한다고 하는데…!!!

진보넷에 들어와서 실패했거나 결과가 하찮아 보이는 프로젝트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