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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이후 국가정보원의 감청과 무분별한 이용자 신상정보 제공이 크게 늘어

요약문: 
미래창조과학부는 내일 보도를 전제로 오늘(5/9) <'12년 하반기 통신제한 및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 현황>을 발표하였습니다. 미래부는 이 현황에 대하여 전년 동기 대비 수사기관에 제공한 통신제한 및 통신사실확인자료가 감소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진보네트워크센터는 미래부가 오늘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명박 정부 이후 국가정보원의 감청과 무분별한 이용자 신상정보 제공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우려를 감출 수 없습니다.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이명박 정부 이후 국가정보원의 감청과 무분별한 이용자 신상정보 제공이 크게 늘어

 
 
미래창조과학부는 내일 보도를 전제로 오늘(5/9) <'12년 하반기 통신제한 및 통신사실확인자료 제공 현황>을 발표하였습니다. 미래부는 이 현황에 대하여 전년 동기 대비 수사기관에 제공한 통신제한 및 통신사실확인자료가 감소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진보네트워크센터는 미래부가 오늘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명박 정부 이후 국가정보원의 감청과 무분별한 이용자 신상정보 제공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우려를 감출 수 없습니다.
 
강조하자면, 오늘 통계는 통신사업자를 통해 집계된 간접 감청의 비율입니다.
발표일자: 
2013/05/09

인권·시민단체가 대통령후보에게 제안하는 공안기구 개혁과제

요약문: 
공안기구개혁을 요구하는 인권·시민단체는 2012년 11월 14일 오후 1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제18대 대선에 출마한 대통령 후보들에게 경찰·국정원 개혁과제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수    신

발표일자: 
2012/11/14

정보수사기관 감청의 오남용방지를 위한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요약문: 
이번 법안은 서영교 의원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진보네트워크센터, 포럼 '진실과 정의', 한국진보연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등 인권시민사회단체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가 함께 연구하여 발의하였다.

 

 정보수사기관 감청의 오남용방지를 위한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발표일자: 
2012/11/02

‘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

요약문: 
한 권의 책이 시중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감시사회’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끊임없이 나를 감시하며 그 누군가는 나도 모르는 나를 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 책에서 이런 주장을 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들일까요? 혹시 과대망상증 환자가 아닐까요? 그 언젠가 TV화면 안으로 갑자기 난입해서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며 절규했던 사람들이 아닐까요? 이 궁금증을 견디다 못해 ‘감시사회’ 강연자들을 직접 만나 강연이 아닌 대담으로 이들의 생각을 ‘감시’하는 시간을 만들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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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

 

“나를 아는 너는 누군가?”

발표일자: 
2012/07/16
‘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