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질서확립법 관련 보도를 함께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표현의 자유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하실 분들은 아래 메일링리스트에 e-mail 주소를 입력해 주십시오.
7월 20일
- 정보통신부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 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공청회 수기록)
* 이 개정(안)으로 이 법의 명칭은 '개인정보보호및건전한정보통신질서확립등에관한법률'로 바뀔 것이라고 함. 그래서 이후 약칭으로 '통신질서확립법'이라 불림
- 시민사회단체 공동 성명서 발표 : "정보통신부는 과도한 규제와 권한집중을 가져올 무리한 통신망법 개정안을 철회하라!"
- 참여단체 : 국제민주연대, 노동문화정책정보센터, 노동자정보통신지원단 LISO, 노동정보화사업단, 대구지역사무금융노조 정보교육센터,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사회진보연대, 언론개혁시민연대, 인권실천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지속가능개발네트워크 한국본부,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참@네트워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통신연대,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의전화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PeaceNet, YMCA, YWCA
7월 27일 : 질서확립법 개정에 관한 시민사회단체 내부 토론회 개최 (주관: YMCA)
8월 16일 : 민주노동당, "반대! 통신질서확립법" 홈페이지 개통 (http://free.jinbo.net)
8월 18일 : 진보네트워크, "통신질서확립법을 철회하라!" 홈페이지 개통 (http://freeonline.or.kr, 약칭 통신질서확립법 반대 홈페이지)
8월 19일 : 정보통신부, 홈페이지에
8월 20일
- 오후12시 통신질서확립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대응 방안 논의 모임
참석 : 대자보, 안티조선 우리모두, 하이텔 통신자유를위한모임, 넷츠고 통신자유를위한모임, 민주노동당, 진보네트워크센터
- 당일 현재 민주노동당이 제안한 1차 온라인 시위에 참가할 것을 결의
- 8월 28일 2차 온라인 시위 결의 : 정보통신부 홈페이지에서 가상 연좌 시위(서비스 거부 공격)
- 9월 2일 오프라인 집회 결의 : 네티즌들의 주말 모임이 많은 시내에서
* 가상 연좌 시위(virtual sit-in)란, 홈페이지 새로고침(reload) 버튼을 계속 누름으로서 가상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시위하는 방식을 이름. '서비스 거부 공격'이라고 불리기도 함.
그러나 이는 평화적 방법으로서 과정 중 서버침투 - 해킹 방식이 동원된 야후나 이베이 공격과는 전혀 다름.
모든 '서비스 거부 공격'을 '해킹'이라고 보도해온 언론의 태도는 마치 모든 집회를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음.
이 방법은 최근 외국 사회단체들이 OECD 반대 등 온라인 시위를 할 때 넓게 쓰이고 있음
- 1차 온라인 시위 참가 : 정보통신부 사이버민원실 자유게시판에 [검열반대] 말머리 달기
8월 21일
8월 25일
- 대한매일 뉴스넷의 위 기사 중 "정보통신부 양준철 정보보호심의관은 … 지난 2월부터 참여한 민간기구들에 대해 … "학부모정보감시단, 기독교윤리실천협회, 참교육학부모회, 한국성폭력상담소, 기독교장로교 시민연대 등 7개단체"라고 말"했다는 보도내용에 대하여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는 보도자료를 내어 "대한매일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 밝히며 본 상담소는 앞으로도 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있는 통신질서확립법 개정을 반대하는 입장을 견지할 것입니다"라고 발표. 한국여성단체연합, 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연합에서도 공동으로 입장을 내어 "이러한 정보통신부의 행동에 대해 시민사회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기만임을 밝힌다"며 강력히 반발
8월 25일 ~ 26일 새벽
- 진보네트워크센터, 나우누리 등 PC통신망 및 통신질서확립법 반대 홈페이지 등에 2차 온라인 시위 공지
- 그러나 <통신자유를위한모임> 등 함께 의논을 해온 네티즌들의 시위 방법에 대한 이견으로 시위 방법에 대한 변경을 고려
8월 26일
- 오전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접속 폭주로 정보통신부 홈페이지 10시간 가량 접속불능. 정보통신부에서는 진보네트워크 홈페이지 게시판에 익명의 이용자가 게시한 자바스크립트가 원인이라고 주장.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수사 착수
- 진보네트워크센터, 2차 온라인 시위에 기술적 방법이 동원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결국 온라인 시위의 방법을 1차 온라인 시위와 같은 방법인 [검열반대] 말머리 달기 운동으로 바꿀 것을 제안. 특별 토론게시판 개통
- MBC 뉴스데스크, '정보통신부 홈페이지 해킹당해' 제하의 기사에서 "인터넷 정보 등급제에 반대하는 시민단체가 자신들의 뜻을 전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서버를 해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보도. 이후 관련 언론 보도 급증
- 진보네트워크센터 성명 : "정보통신부의 통신질서확립법 강행과 MBC의 소위 '해킹' 보도에 엄중 경고한다"
8월 27일
8월 28일
- 오전10시경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26일 언급된 자바스크립트 관련 협조 요청차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실 방문.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는 협조요청 거부
- 오후12시부터 예정대로 2차 온라인 시위 시작. 그러나 정보통신부 해당 게시판에 접속이 잘 되지 않음
- '정보통신부사이트 고의폐쇄 의혹' 제기됨 (동아닷컴)
- 정보통신부에서는 "사용자 폭주로 서버접속에 문제가 생긴 것 뿐 의도적인 것은 아니다"고 해명
- 진보네트워크센터 온라인 시위 결산 논평 : "절반의 승리를 확인한다"
8월 29일
9월 2일 : [검열반대]를 위한 네티즌 대회
- 오후3시부터 4시 30분까지 첫 오프라인 집회
- 집회 후 회의 : 앞으로의 시위 일정 합의
- 참석 : 대자보,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인터넷분과, 민주노동당, 안티조선 우리모두, 진보네트워크센터, 찬우물, 통신자유를위한모임(넷츠고), 통신자유를위한모임(하이텔)
- 온라인 시위는 주1회(매주 화요일 10시)에 갖는다 : 정보통신부 사이버민원실 자유게시판,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자유게시판, 넷츠고 플라자, 드림위즈 플라자, 네띠앙 플라자, 하이텔 플라자 / 아이디 필요, 천리안 플라자 / 아이디 필요, 나우누리 플라자 / 아이디 필요
- 오프라인 집회는 2주1회 매주 토요일에 갖는다
9월 5일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 개정안에 대한 시민공청회 개최
- 2000년 9월 5일(화) 13:00∼18:00 / 서울YMCA 2층
- 시민공청회 자료집
1부 : 지식정보사회에서 정부의 역할
- 사회 : 신종원부장(서울YMCA 시민사회개발부)
- 발제 : 라봉하과장(정보통신부 정보이용보호과), 유진식교수(경희대학교 법학과 / 발제문), 전응휘사무처장(PeaceNet / 발제문)
- 지정토론 : 김영춘의원(한나라당), 신종철정책실장(함께하는 시민행동)
2부 : 법률개정안과 인터넷 규제
- 사회 : 윤영민교수(한양대 정보사회학)
- 발제 : 방석호교수(홍익대학교 법학과 / 발제문), 백욱인교수(서울산업대 사회학과 / 발제문)
- 지정토론 : 신순갑팀장(청소년폭력예방재단), 홍성태박사(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어기준소장(한국컴퓨터생활연구소)
- 주최 : 국제민주연대, 노동문화정책정보센터, 노동자정보통신지원단 LISO, 노동정보화사업단, 대구지역사무금융노조 정보교육센터,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사회진보연대, 언론개혁시민연대,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인권실천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지속가능개발네트워크 한국본부, 진보네트워크센터,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참여연대, 참@네트워크,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통신연대,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의전화연합, 함께하는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 PeaceNet, YMCA
9월 16일 : 제2차 [검열반대]를 위한 네티즌 대회. 대학로 오후3시
9월 23일 : 정보통신부 통신질서확립법 입법예고
10월 9일~13일 : 정보통신부 3개 입법예고안에 대해 민주노동당, 민언련 인터넷분과 의견서 제출
10월 12일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지난 8월 정통부 홈페이지 소위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 발표
10월 19일
10월 20일 : 국회 개원, 상임위(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부 국정감사
[정보통신검열반대 공동행동] 주최 온라인 시위 계속
[정보통신검열반대 공동행동] 주최 오프라인 집회
국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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