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질서확립법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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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공청회와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서 전후


8월 20일 1차 온라인 시위 전후


8월 26일 정보통신부 홈페이지 접속불능 사태 전후

[언론의 대표적 오보]

- 접속불능이 '해킹'때문인 것으로 보도한 부분
MBC 뉴스데스크 8/26자 보도 "정보통신부 홈페이지 해킹당해"
- 온라인 시위와 '해킹'을 분간하지 않고 보도한 부분 : 특히 야후와 이베이 공격 당시 쓰였던 방법과 같다고 보도한 부분
SBS 뉴스 8/27자 보도 "정통부 홈페이지 해킹"
- 26일 정보통신부 홈페이지 접속불능 사태의 배후로 진보네트워크센터를 지목한 부분
연합뉴스 8/27자 보도 "정통부 홈페이지 해킹..10여시간 접속불능" | 관련 MBC 8/27자 보도 "등급제 반대 네티즌단체가 정통부 해킹"
- 28일 정보통신부의 소위 '시민단체 의견 … 반영계획'에 대하여 시민단체의 의견을 받아들인 완전히 새로운 안인 것처럼 보도한 부분
* 실제로는 대다수의 항목이 이미 19일 정보통신부 홈페이지에 발표된 법안에 반영되었음
* 그러나 오후2시경 발표된 정보통신부의 계획과 관련하여 기사작성 전 시민사회단체들의 입장 확인 미흡했음

[관련 입장들]
- [진보네트워크센터 성명서] 정보통신부의 통신질서확립법 강행과 MBC의 소위 '해킹' 보도에 엄중 경고한다
- [서녘별] 온라인 시위랑 해킹의 다른 점
- [정보통신부 보도자료와 입장] "해킹 아니다" | "사이버 공격 행위에 적극 대응하겠다"
- [진보네트워크센터 보도자료] 연합뉴스의 오보에 대한 정정보도를 요청한다
- [민언련 인터넷분과] 사안을 왜곡하는 정통부에 엄중 항의한다
-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검열반대' 온라인 시위의 물결 : 절반의 승리를 확인한다 (8/28)

- [진보네트워크센터 설명]

* 가상 연좌 시위(virtual sit-in)란, 홈페이지 새로고침(reload) 버튼을 계속 누름으로서 가상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시위하는 방식을 이릅니다. '서비스 거부 공격'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평화적 방법으로서 과정 중 서버침투 - 해킹 방식이 동원된 야후나 이베이 공격과는 전혀 다릅니다.
모든 '서비스 거부 공격'을 '해킹'이라고 보도해온 언론의 태도는 마치 모든 집회를 '불법'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방법은 최근 외국 사회단체들이 OECD 반대 등 온라인 시위를 할 때 넓게 쓰이고 있습니다.


[미디어오늘] 본질은 간데 없고 곁가지만 남아 (8/31)


8월 28일 2차 온라인 시위와 정보통신부의 소위 '시민단체 의견 … 반영계획'이 발표된 이후


9월 2일 오프 집회 / 5일 시민공청회 - 통신질서확립법/인터넷내용등급제 논란이 본격화될 즈음


자살사이트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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