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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위 (10.23~11.9)
10월 23일부터 매일 법안 심의를 담당하는 국회의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시위가 있습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시위 지침을 지켜주시고, 온라인 시위 표준 문안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정] 10월 23일(월)부터 매일
* 한나라당 윤영탁 의원(이메일)은 홈페이지 운영 중단
* 민주당 박상희 의원(이메일)과 자민련 김종필 의원(이메일)의 홈페이지 없음
[지침]
- 글의 제목에 말머리 [검열반대]를 답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온라인시위에서와 동일합니다.
- 글의 내용은 표준안을 토대로 작성합니다. 긁어서 그냥 올려도 무방하고, 자신의 생각을 추가하여 올려도 좋습니다. 가능하면 5개 구호를 모두 포함하도록 합니다.
- 욕설과 상호 비방을 삼갑니다. 국회의원에게 욕설을 퍼붓거나 누군가를 비방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런 행동은 언론과 정부의 '사이버 훌리건'이라는 매도를 오히려 정당화시켜 줍니다. 차분히, 논리적으로(그러나 마음만은 뜨겁게) 시위에 임합니다.
- 날짜별 온라인시위 일정을 되도록 준수합니다. 지금은 모두가 힘을 모을 때입니다. 특정 의원 한명이 밉다고 매일 그 의원 페이지에만 글을 올리면, 전체 힘이 집결되지 않습니다. 일정을 잘 따릅니다.
- 온라인시위 표준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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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9월 23일 통신질서확립법 반대 집중행동의 날! (9/23) | 오프라인 집회 : 3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서울) | 유인물 : 정통부의 통신질서확립법 입법예고에 대한 네티즌들의 입장 | 온라인 시위 : 10시 정보통신부 사이버민원실 자유게시판
- [긴급공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입법예고 - 기만적인 정보통신부! 통신질서확립법에서 "시민단체 의견 큰폭 수용"한다더니... 전기통신사업법에서 인터넷내용등급제 관련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 성명 : 정부는 통신질서확립법 개악을 철회하라(민주노동당) (9/26)
- [읽을거리] PC방에 음란물 차단 S/W 설치 | 차단 S/W의 기준은 무엇인가? - 성폭력상담소도 한때 차단 (9/21)
- [공지] 정보통신부에서 드뎌 입법예고를 했습니다! (입법예고는 국회로 넘어가기 전단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입법예고 주요내용(정보통신부) | 정통부의 통신질서확립법 입법예고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입장 | 입법예고에 대한 네티즌 온라인/오프라인 행동 - 9월 23일 집중행동의 날! | 정통부의 통신질서확립법 입법예고에 대한 네티즌들의 입장 (9/20)
- [읽을거리] 나한테 생긴일(1) : 주민등록번호와 PC방 (9/17)
- [읽을거리] 나한테 생긴일(2) : 피씨방주인들에게 개인 신상 공개 (9/17)
- [공지] 16일 대학로에서 2차 오프 집회를 가졌습니다 (9/16)
- [공지] 영문 페이지가 개통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계신 곳에 널리 홍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영문 자원활동 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뜻이 있는 분은 연락을 주십시오. (9/15)
- [알림] 정사모에서 매주 수요일 토요일 신문고 시위를 제안하셨습니다. | 신문고 : http://sinmoongo.go.kr (9/14)
- [읽을거리] 황당한 글 : 내일 정보감시원 울 학교 온다..... (9/14)
- [읽을거리] 10대 문화는 <통신질서확립법>의 알리바이가 되어야 하나 (전효관/서울시 haja센터) (9/14)
- [볼거리] 9월 7일 KBS 길종섭의 쟁점토론 "인터넷내용등급제" 보셨나요? (9/14) | 방송보기(300K) | 방송보기(56K)
- [알림] 통신질서확립법에 이어 수사기관은 "총체적 감시" 정국! (9/14) | 경찰이 전국 PC방의 IP주소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니리포터 기사 8/21) | 경찰, PC방 인터넷IP 데이터베이스 추진 (중앙일보 9/5) | 수사기관, e-mail과 인터넷폰까지 감청 - 프라이버시 보호캠페인, 성명서 발표 (DailyClick 9/7) | 통신비밀보호법이 즉각 개정되어야 한다 - "한나라당 김진재 의원이 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의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검찰과 경찰 등 국가수사기관이 전화감청 뿐만 아니라 개인의 전자우편 내용까지 감청해온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함께하는시민행동 성명서) | 감청 감소, 인터넷감시 강화 (경향신문 9/14) | PC통신 신상정보 수사기관 제공 급증 (중앙일보 9/14) | 경찰 IP주소 수집, 사생활 침해 논란 (MBC 뉴스데스크 9/14)
- [공지] 지금 메일서버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지난 9월 9일과 10일 배너 달기/만들기에 참여하신 분들 중 아직 답장을 받지 못했거나 배너 페이지에 홈페이지가 등록되지 않은 분들은 다시한번 메일을 보내주세요. 메일 보내기 : jinbonet@www.jinbo.net (9/10)
- [알림] 통신질서확립법에 이어 행자부도 "합법적 검열" 시도! (9/7) : 성남시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홈페이지에 올라온 의견들을 '합법적'으로 삭제하기 위한 인터넷조례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 반대 의견서 | 성남청년정보센타 '반대성명' | 한겨레 보도 (8/26) | 대한매일 보도 (8/28) | 한겨레 보도 (9/7) | 디지털타임즈 보도 (9/14) | 행자부에서 만든 조례표준안 : 자치단체 인터넷 운영에 관한 조례 표준안 | 성남시 조례안 : 성남시인터넷시스템설치및운영조례 | 안양시 조례안 : 안양시열린마당홈페이지운영조례안 | 인천 부평구, 비슷한 인터넷 설치 조례안 상정했다 철회 "망신"! (경인일보 9/8) | 경남 양산시도 근거없는 비방 횡행, 전면 삭제 조례안 예고 (부산일보 9/5) | 인터넷 조례 입법에 대한 행자부의 정보공개 답변
- [공지] 통신질서확립법 시민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녹취록과 영상자료를 곧 올리겠습니다. (9/5 | 서울YMCA)
- [알림] 부산에서 검열반대를 위한 지역간담회를 준비합니다 (9/8)
- [공지]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나오는 보도자료를 신청하실 기자님들은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해 주십시오. (9/3)
- [공지] 네티즌 행동에 대한 논의용 메일링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9/3)
- [알림] 거론이 되고 있는 지난주 PD수첩 내용이 궁금하세요? | 대본 | 방송보기 | 비판1 : 폭탄을 떨어뜨린 MBC PD수첩 (Dailyclick 8/30) | 비판2 : 누가 감히 '괴담'이라 말하는가? (하니리포터 9/4)
[온라인 시위 관련]
- [공지] 관련 보도 페이지를 따로 분리하였습니다. (9/1)
- [공지] 폭발적인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지성명과 배너를 보내주신 분들께 - 처리가 늦어져서서 죄송합니다. 보내시고 하루 정도 지나서 처리됩니다.(8/31)
- [공지] 통신질서확립법 투쟁 경과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8/30)
- [공지] 배너달기에 대한 폭발적인 호응으로 특별페이지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8/30)
- [공지] 진보네트워크센터 기술팀 진헌규님에 의한 인터넷 등급제 기술계획서 v 0.2 검토보고서가 올라왔습니다! (8/29)
- 영화 등급보류판정은 위헌소지가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등급보류' 그 자체가 검열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지금 도입되려는 인터넷 내용 등급제가 과연 정통부가 주장하는대로 '자율'인지, 아니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등급부여에 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검열'인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8/25)
- 최근 대한매일 뉴스넷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정통부에서는 통신질서확립법을 '참교육학부모회',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7개단체와 더불어 준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기사에 언급된 한국성폭력상담소, 참교육학부모회 뿐 아니라 기사화되지는 않았지만 위 7개 단체의 하나로 언급된 YMCA가 사실을 부인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간단체들을 이간하려는 정보통신부의 음모에 대하여 저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 한국 성폭력 상담소의 보도자료와 항의공문 | '통신질서확립법' 개정안 추진 및 정통부의 시민단체명 무단 인용에 관한 한국여성단체연합의 입장 (8/25)
- 미국의 저명한 시민단체 ACLU에서 인터넷내용등급제와 PICS 표준에 대해 1997년 작성한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자율 등급제가 잘못인 여섯 가지 이유" 등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만나 보십시오! (8/24)
- 인터넷내용등급제의 골격을 볼 수 있는 자료들이 올라 왔습니다. 기술적 분석이 가능한 분은 검토 결과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8/23)
- 정보통신부가 우리를 '훌리건'이라고 불렀습니다. [검열반대]를 주장하면 훌리건이고 [청소년보호]를 주장하면 온당한 것인가요? 무엇보다 현재 정보통신부 게시판에서 [검열반대] 말머리와 [청소년보호] 말머리가 대결하는 것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 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 서로 다른 주제가 대치하고 있는 것일까요? '국가 검열'은 청소년 보호와 별개의 문제입니다. 차분하게 설득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8/21)
- 1차 온라인 시위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2000년 8월 20일(일) 밤10시 정보통신부 게시판에서 만나뵈었던 300여 네티즌 여러분께 뜨거운 연대의 마음을 보냅니다. (8/20) 
- 통신질서확립법에 반대하는 네티즌 모임을 가졌습니다.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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