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소송 경과 발표’ 공익소송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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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9일 홈플러스 사건을 공동으로 대응하는 소비자·시민단체들이 현재까지의 홈플러스 소송 경과 및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빅데이터 정책의 문제점, 소비자 관련 제도개선 과제들을 발표하는 공동보고대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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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민간보험사에 국민건강정보 팔아넘긴 심평원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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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7년 8월까지 민간보험사 8곳을 비롯한 민간보험연구기관 2곳이 보험료 산출 및 보험상품 개발 등을 위해 요청한 ‘표본 데이터셋’을 건당 30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총 52건, 6,420만 명분의 진료기록 정보를 팔아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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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박근혜정권의 빅데이터 정책, 기업간 개인정보 불법 거래 위한 포석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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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범정부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에 따라 3억 4천여만 건의 개인정보 결합물 기업에 제공 국민의 개인정보 사고 팔기 위해 도입된 비식별화가이드라인 즉각 폐기하라   경악할 일이다. 국가기관 혹은 국가가 지정한 전문기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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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과 정보인권 」 연속토론회 제5차로 대단원
‘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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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와 보안 측면에서 사물인터넷 및 자율주행차량 관련 국내외 논의를 검토하고 정보인권 보장을 위한 시사점 도출 오는 8월 31일(목)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개인정보보호와 보안”을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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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개인정보보호 컨트롤타워' 주제로 오는 8일 토론회 개최
「 ‘4차 산업혁명과 정보인권’ 」 연속토론회 제3차

By | CCTV,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유출
빅데이터 시대 개인정보 감독체계의 국내외 현황을 살펴보고 토론 오는 8월 8일(화)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개인정보보호 컨트롤타워”를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4차 산업혁명'과 정보인권」 연속토론회 제3차에 해당하는 이 토론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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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조화시키고, 미래 신기술로부터 국민의 정보인권을 보호할 방안 모색
「’4차 산업혁명’과 정보인권」 연속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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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보·수사기관과 미래 신기술,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를 주제로 첫 토론회 26일 "빅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 바람직한 균형은 무엇인가" 주제로 연속 토론 개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청원구), 김성수(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추혜선(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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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헬스 건강정보 매매사건 형사재판부에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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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경실련 시민권익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는 지난 12월 9일, IMS헬스 건강정보 매매사건 형사재판부에 의견서를 발송하였다. 전국 약국과 병원에서 수집한 우리 국민 4천5백만 명의 개인정보 50억 건을 미국 빅데이터 업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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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성명서
[참고] 주민등록번호 임의번호, 늦출 수 없는 20대 국회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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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는 정부로 하여금 정보인권에 대한 책임을 다하도록 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위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 주민등록번호의 개선은 우리 사회의 혁신적·창의적 변화를 추동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주민등록번호 임의번호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20대 국회의 과제이다. 국회는 초점을 잃은 비이성적 공격에 동요하지 말고 위 개정안을 조속히 의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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