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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77개 시민단체, 유엔에 인권보고서 제출{/}“박근혜정부 기간 인권상황 후퇴”

By 2017/03/31 No Comments

◈ 유엔 인권이사회 한국 심의 앞두고 NGO 공동보고서 제출

유엔 회원국들의 전반적인 인권상황을 4년 6개월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국가별 인권상황정기검토(UPR)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국 심의가 올해 11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국내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5년 사이 한국의 인권상황이 후퇴했다는 평가를 담은 보고서를 유엔 사무국에 제출하였습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77개 국내 인권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여 박근혜 정부 시절 한국의 후퇴한 인권상황 전반을 담았습니다. 특히 정보인권 관련하여서는 주민등록번호, 통신자료 제공, DNA 수집, 보호시설 입소자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포함하고 유엔의 권고를 촉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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