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변경, 아직도 갈길이 남았다

By | 소식지 | No Comments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정책활동가)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가 5월 30일부터 시행된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이 일제히 제도 홍보에 나섰다. 만감이 교차한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이 가능해진 것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과 인권시민단체들의 오랜 요구에 헌법재판소가 응답했기 때문이다. 주민등록제도는 박정희…

더보기

[경찰청장에게 고함 - 인권경찰의 조건] 무차별 개인정보 수집 근절해야
‘4차 산업혁명’과 경찰 … 국민감시 ‘경찰국가’는 안 된다

By | 소식지 | No Comments

장여경 성탄절을 앞둔 휴일이었다. 나는 그날 친지들과 TV를 보다가 경찰이 경향신문사 건물을 침탈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이 건물 민주노총 사무실에 은신한 철도 노동자를 체포한다는 이유에서였다. 지금은 대법원에서 무죄로 판결났지만, 2013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