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박스 |제목=종이호랑이 대신, 강제실시를: 의약품 강제실시의 필요성 |글쓴이=홍지 |본문= 지난 5월 7일,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백혈병치료제 스프라이셀(sprycel)의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네 번째 약제급여조정위원회가 열렸다. 2008년 1월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
{{기사박스 |제목=세계 최고수준의 의약품독점, 환자에겐 최악의 길 |소제목=-한EU FTA의 의약품자료독점권 |글쓴이=권미란 |본문= ==제네릭 의약품과 자료독점권(Data Exclusivity)== 제네릭의약품은 오리지널의약품과 대별되어 사용되기도 하고, 특허의약품과 대별되..
*[[의약품과 특허]] *[http://www.pharmacist.or.kr/zero/zboard.php?id=mem01&page=1&category=&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01 <성명..
“한미 FTA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국정홍보처의 TV 광고를 보고 대경실색(大驚失色)하여 그만 뒷골 당겨 괴로워하고 있으니 바로 뒤따르는 두통약 광고. “당신이 머리가 아픈 건 남보다 더 열정적이기 때문입니다.”..
PLHA(People living with HIV/AIIDS)는 에이즈 환자와 HIV 감염인을 의미한다. PLHA의 삶은 우리 사회의 제반 모순이 중첩되는 지점에 놓여있다. 국가에게 그들은 관리의 대상이며, 국가는 그들에게 빅브라더와 다름없다. 국가는 PLHA의 주거와 성생활까..
에이즈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에이즈환자들은 이들을 치료할 의약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을 먹지 못해 한 해에도 1,000만 명 이상이 죽어가고 있다. 의약품 특허권으로 인한 높은 가격 때문이다. 제약회사들은 특허권이라는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