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잉글리쉬
소비 문화형 인간의 무의식 속에 잠재한 괴물 그리기,
소제목:
론 잉글리쉬의 '팝파겐다'
요약문:
국내에서도 한 시민단체의 활동가에 의해 다시 시도되었던 <나를 뻥튀겨줘 Supersize me>란 다큐멘터리를 기억하시는가. 그 미국 영화감독은 몇 달 동안 맥도널드의 패스트푸드 음식으로 연명하며 얼마나 몸이 빠르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그 스스로 온 몸으로 느끼며 실감나게 표현했다. 그 다큐를 주의 깊게 본 사람이라면, 내용 마디마디에 매번 등장했던 음습한 화제 전환용 미술 작품들을 기억해낼 수 있을 것이다.
섹션제목:
사이방가르드 문화체험
국내에서도 한 시민단체의 활동가에 의해 다시 시도되었던 <나를 뻥튀겨줘 Supersize me>란 다큐멘터리를 기억하시는가. 그 미국 영화감독은 몇 달 동안 맥도널드의 패스트푸드 음식으로 연명하며 얼마나 몸이 빠르게 망가질 수 있는지를 그 스스로 온 몸으로 느끼며 실감나게 표현했다. 그 다큐를 주의 깊게 본 사람이라면, 내용 마디마디에 매번 등장했던 음습한 화제 전환용 미술 작품들을 기억해낼 수 있을 것이다.
발표일자:
200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