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그러니까 염둥이님 블로그는 재밌다
소제목:
- 염둥이 http://blog.jinbo.net/ys1917/
요약문:
블로거 투 블로거는 블로거가 직접 릴레이로 블로그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지난 3월호에서 녀름님이 소개를 받으셨던 썩은돼지님이 5월호에는 염둥이님의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솔직히 진보 블로그는 그닥 재미가 없다. 자주 포스팅하는 나름 유명한 진보 블러거들의 글은 진지한 주제가 많다. 나조차도 사진을 올리다 보면 스스로 진지해 질려고 하니 말이다. 그런 진보 블로그 내에 그나마 몇몇 있는 유쾌한 블로거가 있는데 염둥님 블로그는 진보블로거 계에서 그 유쾌함으로 치자면 단연 북쪽하늘 전체를 밝게 비추는 별이라 할 수 있다. 화를 내도 화나 보이지 않으시고, 웃기는 얘기도 그 절제가 있으시는, 당신은 우후훗 야구쟁이.
발표일자:
2008/05/20
나는 네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다 - 리퍼러(Referer)
블로그 같은 1인 미디어를 갖고 계신 분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들어갔을 때 어디를 제일 먼저 볼까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 새로 쓴 포스트에 달린 댓글을 먼저 살펴봅니다. 그 다음에는 방명록에 새 글이 올라왔나 살펴보구요. 그런 다음 확인하는 것이 "접속 통계"입니다.
대부분의 1인 미디어 서비스들은 사용자의 페이지에 접속 통계를 제공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페이지를 찾았는지, 그 사람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 내 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등의 정보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것이 접속 통계 서비스입니다. 제 블로그는 하루에 100명도 채 안되는 방문자가 오고 있으며, 대부분 구글,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 엔진을 통해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도 접속 통계 서비스 덕분이죠.
발표일자:
2008/04/17
고양이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