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정보
행정부문 개인정보 보호의 현황과 과제
요약문:
※ 본 연구는 진선미 의원실과 이은우 변호사(민주당 추천 개인정보 보호위원회 위원), 이호중 교수(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여경·정민경 활동가(진보네트워크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하였음
2012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발표일자:
2012/10/31
서울시 인감증명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서요약문:
오늘(7/23) 진보네트워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 함께하는시민행동, 진보신당(준)은 서울시에 <서울시 인감증명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서>를 민원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서울시 인감증명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서 2012년 7월 23일 진보네트워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 함께하는시민행동, 진보신당(준) 발표일자:
2012/07/23
‘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요약문:
한 권의 책이 시중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감시사회’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끊임없이 나를 감시하며
그 누군가는 나도 모르는 나를 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 책에서 이런 주장을 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사람들일까요?
혹시 과대망상증 환자가 아닐까요?
그 언젠가 TV화면 안으로 갑자기 난입해서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며 절규했던 사람들이 아닐까요?
이 궁금증을 견디다 못해
‘감시사회’ 강연자들을 직접 만나
강연이 아닌 대담으로 이들의 생각을 ‘감시’하는 시간을 만들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시사회’ 저자와의 대화]
“나를 아는 너는 누군가?” 발표일자:
2012/07/16
범죄수사드라마가 프라이버시권에 미치는 영향소제목:
드라마 속 경찰의 인권불감증이 나에게로 전염되다
요약문:
범죄수사드라마의 무서운 점은 경찰의 수사 방식이 인권 침해적이거나 설사 법을 위반하는 방식이더라도 그것이 범인을 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인 것 마냥 포장되고 범인을 잡는 데 성공하면 정당화된다는 점이다.
범죄수사드라마가 프라이버시권에 미치는 영향 -드라마 속 경찰의 인권불감증이 나에게로 전염되다
발표일자:
2012/07/04
<워크샵> 디엔에이 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무엇이 문제인가요약문:
인권단체들은 2011년 6월 용산 철거민, 쌍용 노동자들과 함께 DNA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하여 현재 심리중입니다. 지난 8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헌법재판소에 의견을 제출한 이래 경찰과 법무부에서도 헌법재판소에 답변서를 보내 치열한 공방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이에 위 단체들은 전문가들과 함께 DNA법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많은 참가 바랍니다.
초/대/합/니/다 발표일자: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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