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미네르바 체포에 관한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미네르바 체포-구속 청구는 이명박 정부의 검열이다

- 미네르바 체포에 관한 진보네트워크센터 논평

 

발표일자: 
2009/01/09

<참여연대> 검찰, 표현의 자유에 대해 전면전 선포한 것인가?

참여연대 논평


검찰, 표현의 자유에 대해 전면전 선포한 것인가?

기본권 보호의 보루로서 법원은 법대로 판단하길




1. 오늘(29일) 검찰이 마침내 조중동 광고불매 운동을 벌여온 네티즌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무더기 기소했다. 다음 카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개설자와 운영자 등 2명은 구속 기소하고, 다른 운영진 1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나머지 8명의 운영진에 대해서는 300만원~500만원 벌금형으로 약식 기소했다. 참여연대 공익법센터(소장 : 박경신, 고려대 교수)는 검찰의 이번 기소는 인터넷상에서 정당한 소비자 운동을 전개한 네티즌들에 대한 탄압이며 비판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공권력의 횡포라고 본다. 따라서 형사처벌 대상도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전세계적 처벌 사례도 없는 표현의 자유와 소비자운동에 대한 부당한 위협 행위가 법원에서는 바로잡혀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발표일자: 
2008/08/30

언론시민사회단체, 방송통신심의위의 공개질의 회신 불가 방침에 입장 밝혀